143 호 에 저희 광고가 내용까지 곁들어 마음에 들게 나와서
감사의 말씀 드리는게 예의 일것같아 번거롭게 글을 올립니다.
복음치과에 신경 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崔    宗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