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며 광고를 의뢰했으면 광고비를 지급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헌데,
광고 중단 이후 장기간 결제를 미루다가
한국으로 철수하셨는지,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셨는지,
바기오에서 연락 두절하고 사시는지 전화연결이 되질 않습니다.
달리 연락을 취할 방법이 없어서 이렇게 본지의 지면과 온라인을 통해 도움을 요청합니다.

헤아려주시옵고, 연락 기다립니다.

장터알뜰매장, 리갈다호텔, 바기오금융, 컴닥터, 하나이삿짐(컴수리,레포츠), 킴스밀크
(대표자 성명은 그분들의 인격을 위해 아직 공개하지 않습니다.)


* 결제가 장기간 밀려 있는 업소의 사장님들께도 도움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