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1 (바기오에서 승용차로 약 40~50분 거리)에 있는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온천으로 유황으로 인한 계란 썩은 냄새가 나는 좋은 물이 담겨있는 3개의 노천탕과 2개의 풀장이 있어서 가족단위의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2009년 큰 태풍피해로 현재까지 영업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