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한인회는 조폭단체인가?

교민업체 죽이기 공모라니?

[임원들의 대화 내용]

한인회장 바기오 운동장건은 지난 TV 인터뷰에서 언급을 했고 어느 정도 진정이 되고 있어 더 이상 개입하면 오히려 넘들의 빌미를 줄 소지가 있으니 기다려 보자구요. SSS 같은 것을 잘 포장 해봐요. 이것도 실제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인데 많은 건수는 아니어도 한국인이 운영하는 학원이나 학교들은 한번쯤 경험이 있고 앞으로 충분히 생길수 있는 일이라오 큰 금액으로 두둘겨 맞지요. 아마도 백발같은 청년 당할 수 있어요 10.01.17 19:06

사무실2 세무서관련 글처럼 그렇게 관심을 끌지는 못할 것 같은데요. 모두 일이 터지면 어떻게든 몰래 몰래 혼자해결하려고 하니까요!! 그냥 문의하라고만 올리면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SSS와 일정의 합의가 있었다고 올리는 것입니까? 10.01.17 19:15

한인회장 이것은 개인이 해결 하려면 비싼 값을 치루어야 하기 때문에 필요하면 연락을 할 수 밖에 없어요. 물론 일반인들은 필요가 없으나 학원 ,학교는 간혹 필요한 곳임. 10.01.17 19:48

한인회가 일하는 모습 극대화하기

한인회가 일하는 모습을 극대화하기 위해 언론 플레이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1. 이민국 한국인 도움이 : 몇 명의 부정적인 견해가 있으나 대부분의 교민들은 찬성을 하니 정국장님의 이민국에서의 하루란 글을 하나 만들어 사진과 함께 업무소개 애로점 등등을 카 페에 올리면 대부분은 밖에서 들어온 루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한순간에 일소할 수 있 지 않을까요? 세상이 hero를 기다리듯 정국장님을 바기오에서 봉사의 sample로 잘 포장하여 한인회 이미지 개선의 방법으로 이용(?)하면 좋을 듯합니다. 인터뷰형식으로 하면 사실감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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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에 영문으로 칼럼을 쓰면 어떨까요? 경찰학교 교수란 분에게 영문으로 칼럼을 쓰라고 하고 각 신문사에 회장님 이름으로 기재하고 카페에 홍보하면 한인회가 깊숙이 개입한 것이 아니고 해결을 위해 뒤에서 노력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바기오 교민들의 사소한 문제해결에 이준성 목사님이 있다는 이미지와 바기오 교민들의 큰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에는 한인회가 있다는 이미지 making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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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은 이번에 공개된 한인회 임원게시판에서 한인회장과 임원들이 주고받은 내용입니다. 이것에 대한 내용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이 내용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한인회는 교민들을 위한 봉사단체이지 ,한인회를 위해서 바기오 교민들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런데 한인회의 운영자금이 부족하다는 명분하에 그 자금조달의 방법의 일환으로 한인회가 논의한 방법이 위에 공개된 것처럼 아주 위험한 천인공노할 발상입니다.

공개된 게시판의 내용을 보고 숨겨진 의미를 간파한 몇몇 교민들을 한인회가 협박하고 회유하려 한 사건입니다.


1.
먼저 이민국에서는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여권을 연장할려고 가면 무조건적으로 여권을 홀딩하고 "공부를 하지 않았 다는 증거를 제시하라. 그렇지 않으면 2천페소를 내라!"하는 비상식적이고 불법적인 상 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인회 직원이 이민국에 상주하기 전에는 이민국에서는 연장을 할려면 SSP를 만들어라? 그 렇지 않으면 한국으로 귀국하라고 final도장을 찍어주었습니다. 이곳은 외국이고 필리핀법상 이민국의 위와 같은 주장이 잘 못 된 것은 아닙니다. 필리핀에 살려면 이곳에서 영어공부를 하려면, 당연히 필리핀 법에 의하여 SSP를 취득해야 합니다.

전에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인회가 이민국을 찾아가서 상호간에 융통성을 발휘하고, 대화를 통해, 입국일로부터 4개월이 지나지 않은 학생, 또는 한국인 하숙집이나 홈스테 이에 대해서는 학생 4명까지는 묵인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한인회 임원(가족이 모여행사 운영/한인회장의 조카)이 이민국에 상주 후 발생한 2000페소 부과금은 무슨 근거인지? ‘교민봉사’라는 미명하에, 한인회 재정확충을 위한다는 또 다른 명분하에, 이민국의 부패한 관료들과 결탁하여 교민들의 주머니를 털고 있다는 의구심을 떨칠 수 없습니다. 임원들의 교민업체 죽이기 공모증거를 보면...
이런 불법적이고도 수치스런 방법을 동원해야만 한인회의 재정이 확보되는 것입니까? 이민국에 상주하고 있는 임원을 철수시키고 즉각 이민국에서 요구하는 2천페소의 불법 부과 금에 대해 항의하고, 총 연합회, 대사관 ,이민청에 위와 같은 사실을 보고해야 합니다.

2. 교민의 질문에 답변을 하지 말라는 한인회장의 지시? 한인회장은 과연 봉사하겠다는 마음으 로 한인회장에 취임하신 것인지 아니면 교민위에 군림해서 사업하기 위해서 취임하신 것인 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민이 한인회에 질의를 하면 '옳다', '그르다', '한다', '안한다'라고만 답하면 될 것을 한인회 게시판으로 끌어 들여서 유탄발사기?로 한방에 때려잡고, 질의 내용과는 동떨어진 물타기, 인신공격성 댓글로 모든 교민들을 피곤하게 하고, 그것을 즐기는 한인회 임원들은 과연 정상 적인 사고와 봉사의 정신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그리고
뒤에서 한인회장이 그 지시를 하고 있는 것이 한심스러운 한인회의 실태입니다.

3. 다음은 한인회 임원회의에서 2001년 정식으로 채택된 안건입니다. (세부내용은 인터넷 참조)

  - 이준성 목사 선교사회에서 제명 : 대사관 및 평통위 등 통보 예정

  - 장기적인 한인회 발전을 위해 이사회의 권한 축소 필요

  - 한인회 의사 결정 사항에 증경회장단의 의견 배제

  - 내부 토의 내용에 대한 보안 강화

  - 수익사업의 지속적 추진 및 발굴

바기오 한인사회에는 경륜과 지식, 인격을 겸비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한인회와 교민사회에 대한 애정을 가지신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준성 목사님이 선교사회에서 제명되었다는 이유로, 대사관 및 평통에 통보하여 바기오에 한분밖에 없는 평통위원 마저도 못하게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준성 목사가 목사이기 때문에 평통위원이 된 것입니까?
바기오 한인회 직전회장으로서 바기오 교민을 대표하여 평통위원이 된 것입니다.

이사회의 권한을 축소하고, 증경회장단의 의견은 배제하고와 같은 역적모의를 했습니다.
간섭받지 않고,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주의의 기본도 배제한 채, 한인회장이 지시하면 임원들은 즉각 지시에 따르는 효율적인 한인회 시스템을 갖추려고 그렇게 하신 것입니까?
한인회가 봉사하고, 교민들을 섬기고, 원로 분들을 모셔가며, 사업하시는 분들의 어려움을 보듬어 가면 어느 교민이, 원로가, 전임회장들이, 사업가가 한인회에 협조하지 않겠습니까?
주위의 의견은 철저히 무시하고, 정관에 있는 이사회의 권한도 축소하면서 모든 것을 전횡하겠다는 속내를 보이는 것입니다.

4. 한인회장과 임원들의 도덕성과 자질문제를 거론 할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한인회장과 임원이라는 공인의 신분이 되었으면 좀 더 자기관리와 처신, 언행에 신중을 기해 야 함에도
교민업체를 협박해라!’군기를 잡을 테니 사무실로 데려와라!’ 라고 하는 한 인회장의 조폭두목과 같은 지시에 임원 누구하나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는 것이 지금의 한인 회의 우울한 초상입니다.
앞장서서 교민과 교민업체를 보호해야 할 한인회와 한인회장이 교민업체로부터 돈을 뜯어내려고 필리핀관청과 공모했다는 사실에 우리들은 경악과 분노 ,우리가 같은 한국인이라는 것에 대해 참담함이 앞섭니다. (앞쪽의 한인회장의 지시내용을 보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우리가 믿고 의지했던 한인회가 세무서, 연금공단과 공모하여 학교 및 학원을 공격목표로 정하려고 모의 한다는 말입니까?
한인회장과 임원들은 돈벌이만 된다면, 같은 교민을 이민국에 고발하고 교민업소를 세무서와 SSS(연금공단)에 고발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까?
돈벌이를 위해서 또 한인회가 어떤 일을 꾸미고 시도할 것인지, 솔직히 이제는 한인회가 무섭 고 두려운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교민과 교민업체들을 다 죽이고서 벌어들인 그 구린내 나는 불법자금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바기오연금공단 한인회후원금 1백만페소', '바기오이민국 한인회 후원금50만페소'. '바기오세 무서 한인회후원금 1백만페소'라고 하고 받으시겠습니까?
그렇게 이사회에 보고하고 감사를 받고 총회의 인준을 받으시겠습니까?
그리고 그 돈을 받았다고 영수증을 연금공단, 이민국 ,세무서에 떼어 주시겠습니까?
 
결단코 그 악취 나는 돈은 세탁되어서 아주 일부만 한인회장 후원금이란 포장을 쓰고 한인 회에 입금되고 , 나머지는 모두 임원들의 주머니 속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이제 결론을 내립니다.

한인회가 계획하였던 모든 영리사업을 포기하십시오.
필리핀공무원들과의 유착의 고리를 끊고 진정한 봉사의 자리로 돌아오십시오.
이 문제와 연관된 분들에게 진심과 충정이 담긴 사과를 하십시오.
학원연합회, 학교관계자, 교민업체들에게 무릎 끓고 사죄하십시오.
그리고 이제 서로 화합하고 용서하면서 더 나은 교민사회, 한인회를 만들어 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