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이슈

 

바기오관련 오픈 카페 글 중에서 발췌 현재 조회수 300회,  댓글 20개 이상 달린 글을 발췌함. <현재 등록 카페-필리핀 바기오의 모든 것(이후 필바모로 칭함), 필리핀 바기오정보통(이후 정보통으로 칭함), 필사랑 이야기(이후 필사랑으로 칭함), 필리핀 내사랑바기오(이후 내사랑으로 칭함), 카페 등록 신청 가능하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내용 중 실명의 질문과 당사자 댓글은 포함하며, 자신이 밝힌 실명외의 실명은 성ㅇㅇ처리합니다.>

 

1. 바기오 교민이 몇명인지요?...
바기오에 살면서 한인회에는 가입을 해야겠지요? 그래서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알기위해 바기오한인회카페를 찾아 갔는데
그곳 대문에는 1년동안 회비를 낸사람들의 실명과 회비를 낸 내역이 있었는데 회비를 낸사람의 수를 세어보니 총 53명이더군요.
얼레~ 겨우~ 53명? 아무리 세어봐도 마찬가지고 후원금을 냈다는 사람들도 그분들이 전부더군요.
바기오 거주 한인이 얼추 6~7000명정도 된다고들하던데 한인회 회원이 전부 3인가족이라고쳐서 다 따져도 150명정도 되는거죠?
그렇다면 대충 바기오 교민수를 6000명정도라고 잡으면 바기오한인회의 회원은 전체교민의 고작 2.5% ?
애게게 2.5%의 회원으로 바기오를 대표하는 단체라고? 더구나 연합회라는 명칭을 달다니 좀 그렇네요.
더 자세히 보니 그 회비를 냈다는 사람들중 대부분이 이사,회장,부회장,감사,국장,뭐 이렇게 약 30여명이 다들 감투를 쓰고있더군요
총 회원 중에서 60%가 감투를 쓰고 있는 단체. 교민의 2.5%가 회원인 단체에 가입할 필요가 있을까?
어디가서 “우리가 바기오교민을 대표하는 단체인 바기오한인회입니다.”라고 하기는 상당히 부끄러울것같다.
아서라...... 회원 가입 포기할랍니다.
(이상 - 필바모/자유게시판 - 조회 477회, 댓글 34개) ▧

 

2. [스크랩] 바기오에서 마약 사범으로 몰고, 총으로 쏴죽이겠다는 협박 전화를 받았습니다.
오늘(2012년 11월 15일) 오후 5시가 넘은 시각에 한 남자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 남성은 자신이 필리핀 시민권이 있으며, 현재 많은 한국 사람들에게 필리핀 시민권을 받게 해주었고, 현재 인터넷 상에 바기오에서 필리핀 시민권을 받게 해주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글을 올린 것을 내일까지 삭제하지 않으면 저를 마약 사범으로 몰거나, 아니면 사람들을 시켜서 가족들에게 위험을 가하거나, 저와 제 가족을 범죄자로 몰아서 추방시키거나, 저를 총으로 쏴죽이겠다는 협박을 했습니다.
제가 만약 필리핀에서 마약 사범으로 몰리거나 , 저와 제 가족이 총에 맞아 죽는 일이 조만간에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가진 힘이 그렇게 대단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오늘 협박 전화를 한 그 사람에게 인터넷을 통해서 질문과 요청을 합니다. 님이 필리핀 시민권자라면 당신을 알고 있는 바기오 사람들에게 그 시민권 원본을 보여 줄 수 있겠습니까?
님이 정말 바기오에 살고 있는 한국 교민들에게 필리핀 시민권을 단 1 사람에게라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었다면 인터넷 글을 삭제하고 사과의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바기오에서 이 남성을 통해서 시민권을 신청한 누구라도 공식적인 필리핀 시민권을 받은 사람을 아는 분은 저에게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직접 그 분을 찾아뵙고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쩌면 이 글이 제 생애의 마지막 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필리핀 바기오정보통 카페지기 이준성 목사.
(이상 - 필바모/피해사례 제보 - 조회 415회, 댓글 24개) ▧

 

3. [스크랩] 바기오에 있는 모 선교단체의 회장이신 황ㅇㅇ 목사님께 부탁드립니다.
바기오 선교사 중에 자신은 필리핀 시민권을 받았다고 동료선교사들에게 떠들어 대서 다른 선교사들도 그 말을 믿고 시민권을 신청하도록 전도하는 그 선교사의 증명서류를 검토하고 조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시민권이 그렇게 게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필리핀에서 출생신고서를 위조하거나  죽은 필리핀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서 서류를 위조하지 않는 한 이렇게 나올 수 없다는 것이 시민권과 관련해서 정통한 소식통의 말입니다.
바기오에서 필리핀 시민권을 받았다고 하는 선교사에 대해서 철저하게 서류 조사를 해서 교민들에게 그 시민권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없는 것인지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정말 그 선교사가 적합한 절차를 밟아서 그 선교사의 이름으로 시민권을 받은 것인지 아니면 다른 필리피노의 이름을 도용해서 필리핀 정부를 상대로 사기를 쳐서 시민권을 받았는지 조사해서 교민들에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 선교사는 바기오의 곳곳에 돌아다니면서 선교사라는 직함을 이용해서 자신이 필리핀 시민권을 받았다고 전도하고 돌아다니면서 다른 사람들도 그런 방법으로 시민권을 받도록 유혹하고,  소개하는 일을 하고 돌아다닐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 선교사의 말대로 불법적인 방법으로 필리핀 시민권이 나왔다면 그 선교사는 필리핀에서 현행법을 어긴 범죄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많은 바기오 선교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잘알고 있고 그 선교사를 만나지만 공식적으로는 이 문제에 대해서 침묵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바기오의 선교사들 중에 더 많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바기오의 모 한인선교단체가 즉각적이고도 적합한 조처를 취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 글을 읽은 분들 가운데 황ㅇㅇ 목사님을 만나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필리핀 바기오정보통
(이상 - 필바모/피해사례 제보 - 조회 386회, 댓글 52개) ▧

 

4. 총으로 쏴 죽인다는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하시는 분에게
묻습니다!
시민권이 정말 나와서 가지고 있는 것인지, 좀 뻐길려고 거짓말 한 것인지, 정말 시민권을 받고 보니 좋아서 소개를 하는 것인지, 떡 고물이나 받아 챙기려고 하는 것인지
그 사람땜에 피해자가 본인에게 의뢰를 한것도 아니고 무엇하나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정의가 있고 명분이 있어서 이리 나대십니까?
묻습니다!
지난 1년간 가장 시끄러웠던 그리고 사실로 존재했던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는 S국제학교 문제 그 학교가 어떻게 세워졌는지 진짜 주인이 누구인지 관계된 사람들이 누구누구인지 문제의 사람을 소개해 준 장본인이 본인이면서 그 모든 내용에 대해서 너무도 잘 알고 있으면서 특정이익을 위해서 모로쇠로 일관하더니 이건에 대해서는 무엇때문에 이리 나대시나요?
필리핀 법에 한번 물어 볼까요?
쌀장사 본인 처럼하면 해도 되는 것이냐구? 시장, 세무서장 데리고 말입니다
필리핀 사람 이름으로 빌딩지은 것은 반더미법에 저촉 안되는 합법이면 저도 시장에게 물어봐서 한국사람들 데리고 와서 본인처럼 하면 불법이 아니고 합법이냐고 물어봐 드릴까요?
본인이 선교비자도 없이 선교사, 목사라고 하고 사업을 하기 위해서 은퇴비자 받고 이런거 가지고 본인에게 누가 머라고 하나요?
혹시 선교사협회에서 제명 당해서 그리고 사업을 하기 위해서 은퇴비자를 받고 목사, 선교사인 본인이 쌀장사에 전세,월세 빌딩 사업에 학원사업, 학교사업 하는 것에 대해서 그게 합법이고 잘 한 일이라서 남들이 가만히 있다고 생각하고 계시나요?
그래서 묵인하는 것이 아니라 이곳 필리핀에 와서 편법과 불법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현실이 그것을 묵인하게 하고 있는 것이죠
만일 그렇게 할수 있는 관계된 법이 존재함에도 그렇게 하고 있다면 본인이 아니더라도 교민사회를 위해서라도 누군가는 당연히 무엇이라 해야겠지요
그런데 우리 모두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듯이 그렇게 할수 없는 현실 앞에서
잘 되라고 도와 주지는 못할지언정 무슨 이유에서  내나라 내동포의 허물을 일부러 들추어 현지인 앞에 까야하고 같은 구정물 안에서 왜 우리끼리 구정물을 튀기는 행위를 합니까?
엉뚱하게도 선교사연합회와 한인회에서 이런 일을 처리해야 한다고 글이 올라오네요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의 생각처럼 본인이 선교사연합회나 한인회에 회원으로 들가와서 명분있게 움직이면 되지 않을까요? 그러한 작은 이유와 명분 조차도 없이 이유없이 본인이 나대서 엉뚱하게 선량한 단체들이 욕을 먹게하는 꼼수는 부리지 마세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도대체 무엇이 문제요?
그 사람이 가지고 있다는 시민권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고 있나요?
그 사람 말이 뻥이든 사실이든 시민권 내줘서 피해본 사람 있나요?
무엇이 문제라서 이리 나대시나요?
어느 선량한 아이가 메뚜기를 죽이는 것을 보고 앞으로 저 애가 자라서 사람을 죽일거니까 그 아이를 어떻게 해야 한다는 말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은 말이요 정말로 존재하는 죄를 지어도 처벌이 안되는 해괴한 곳이요 그런 곳에서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마치 저 아이가 자라서 사람을 반드시 죽인다고 하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펴며 나대는 이유가 무엇이요?
총으로 쏴 죽인다는 협박을 받았다고 하시는 분의 현명하고 분명한 답변을 바라며. 일곱시 즈음에

 

답글 - 이준성 목사입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바기오 영사협력원이라는 사람에게 질문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이사건은 이미 신문고를 통해서 대사관에 알려졌고, 대사관으로부터 현재의 상황이 어떤지 문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미 필리핀 경찰에 신고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님은 이 사건에 대해서 대사관으로부터 연락받은 것은 없으신지요? 바기오 교민에게 협박범이 전 가족을 다 죽이겠다는 협박 전화를 했고 이미 인터넷을 통해서 그 사실을 알렸는데 영사협력원으로써 나에게, 대사관게, 필리핀 경찰들에게 어떤 행동을 하셨고 어떤 조처를 취하셨는지 교민들에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군가가 이 사건이 사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댓글을 올린 분이 계셔서 그 댓글을 달아준 고마운 분(? 감사합니다 그런 글을 올려주셔셔)으로 인해서 제가 페이스 북을 통해서 불법 시민권을 신청한 목사님과 주고 받은 메세지 내용을 “필리핀 바기오정보통”카페에 올려놓았습니다. 그 글을 읽어보시고 바기오 교민 협박 사건이 조작된 사건이 아님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어리석은 인터넷 글로 인해서 공개적으로 밝히고 싶지 않은 부분들을 밝히게 됩니다.

바기오 영사협력원과 아주 아주 친한 사람들이 불법 시민권을 신청했기 때문에 영사협력원이 마음만 먹으면 그 사람의 이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영사협력원님 그 사람의 이름을 피해자와 대사관 그리고 필리핀 경찰에 알려줄 용기가 있습니까? 필리핀 경찰이 그 사람에 대해서 무척이나 궁금해 하고 알고 싶어합니다.

영사협력원님 어디에 어|떻게 연락을 하면 피해자의 안부와 사건이 진실인지 아닌지 상황파악을 하는 전화라도 주시게습니까? 연락처를 주시면 이 사건에 대해서 자세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지요. 그리고 반드시 협박범의 이름을 대사관에 말씀해 주시길 아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대사관에 확인해 보도록하겠습니다.

글을 보고 조금 전에 대사관에 연락을 했습니다. 이준성 목사를 협박한 협박범의 이름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영사협력원이 쉽게 알려줄 수 있다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영사협력원과 아주 친한 사람들이 불법 시민권을 신청했기 때문입니다. 아니라면 아니라고 말해보시지요, 불법 시민권을 신청한 사람들 가운데 영사협력원과 친한 사람들의 이름을 말해주지요. 님이 대사관에 협박범의 이름을 말해주는지 그렇지 않은지 확인해 보리이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이 협박 사건이 진실이 아니라고 계속 올려보세요. 내가 더 구체적인 글들을 인터넷에 올리도록하겟습니다. 같은 교민이 교민의 이름을 공격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망설였지만.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필요하다면 이제는 당당하게 진실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영사협력원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피해받은 분들을 외면하고 협박하고 불법을 행하는 사람들 편에 서서 열심히 활동해 주십시요. 교민들이 님을 한인회장으로 선출할 것입니다.

영사협력원이 남의 비자도 검사하는지 모르겠지만, 인터넷 글로 떠들지 말고 나에게 불법적인 것이 있으면 와서 말해 주시요. 나는 영주권이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 건축, 학원 사업, 필리핀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쌀을 판매해 주고 수입금 전액을 헌금해 주는 것에 대해서 불법적인 것이 무엇인지 말해 주시고, 그 불법 사항을 학교와 학원을 운영하고 소매업을 하시는 모든 분들이 모인 자리에서 듣고 싶습니다. 시간 한 번 내주세요. 사람들은 내가 연락을 해서 님의 충고를 기꺼이 듣겠습니다. 님의 강의를 한 번 듣고 싶습니다. 연락주세요. 그리고 선교사님들도 연락해서 님을 초청하지요.
(이상 - 필바모/피해사례 제보 - 조회 307회, 댓글 36개)  ▧

 

이 외에 <PMA 6.25참전비 비문의 수난-본지 발행인 칼럼 - 조회 178회 댓글 25개>, < [스크랩] 바기오를 방문한 국가보훈처 직원과 부실 참전비 문제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 조회 184 댓글 28개>  더 있으나 지면상 줄임. 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