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8일 창간호부터 현재까지 10년 동안 변함없이 바기오타임즈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주 애독자 여러분을 찾아갈 때마다 부족함이 무엇인가를 스스로 반문하며 차츰 진보하는 신문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정보 제공과 정보 나눔이 함께 할 때 바기오 교민사회는 더욱더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입니다.

외국생활에서 꼭 필요한 정보 전달을 위해 본지는 여러분의 눈과 귀와 발이 될 것이오니 지난 10년 동안처럼 여러분의 많은 지원과 지도편달 바랍니다.

 

바기오타임즈 발행인 김원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