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에 빠져있는 바기오 선배 목사,선교사님들에게


  최근 “렘넌트가 뭐냐”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렘넌트’란 말은 그냥 듣기에도 생소한 단어인데, ‘렘넌트 기도수첩’, ‘세계렘넌트운동’ 등 ‘렘넌트’란 말에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이 단어는 이단으로 규정된 세계복음화전도협회(대표 류광수, 이하 다락방)에서 사용하는 말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나머지, ‘찌꺼기’라는 뜻이나, 이사야 6장 13절에하면 ‘이 땅에 남아있는 그루터기’를 의미한다.


   다락방에서는 젊은층의 사람들을 말하는데, 12-35세까지의 청년들을  렘넌트라고 부른다. 렘넌트에 대해서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죄악과 우상숭배로 인해 무서운 재앙과 멸망을 받게 되었을 때, 남겨두신 언약의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또한 “모든 문제의 해결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소유한 렘넌트들을 통해 세계복음화를 이룬다”고 주장하고 있어 차후에 다락방의 중심적인 역할을 할 사람들, 즉 차세대 주자로 뛸만한 기대주로 여기는 젊은 사람들을 호칭한다.

어떤 다락방교회(전도총회교회)는 전도총회를 은근슬쩍 감추면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정통기독교단임)소속이라고 은폐하여 속이는데도 있습니다.

[이단 류광수 타락방에 대한 해부]


첫째는, 사단 배상설


  그의 사단 배상설이라는 것은 옛날 '오리겐'이 주장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왜 돌아가셨나라는 그들의 해답은 사단이 정복의 권세로 택자들을 붙잡고 있었기 때문에 택자들을 위한 배상으로 사단에게 속전을 헌납하기 위해 죽으셨다는것입니다. 이것은 이단 사상입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 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철저히 외면한 마귀적 발상 입니다. 왜냐하면 속죄의 대속물은 사단에게 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린 것입니다. 사단은 보상받을 자가 아니고 타락의 주범이며, 그도 범죄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공의와 사랑, 용서를 실천하시기 위한 자신의 기쁘신 뜻대로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셨지, 결단코 사단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저들은,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이 아니라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 오셨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께서 이땅에 오신 목적은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마1:21)하시기 위함이라고 언급되어 있다.

다만 예수께서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해 내는 과정에

마귀 박멸이 따라오고,

병고침의 은사도 따라오는 것이다.

 ((( 류씨는 설교상에서 한번 말했다고 실수였다고 변명하고 있다. 그런데 그 하수인 렘넌트는 글에서 종종 사단배상설은 어거스틴도 주장했다고 망언을 일삼고 있다. 얼마나 지식이 없으면 어거스틴과 오리겐도 구분하지 못하는가? 


둘째는 사단에서의 해방을 구원으로 생각합니다.


  저들은,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함이 아니라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 오셨다고 주장합니다.  인간에 모든 불행이 사단으로부터 왔다는 사상은 아주 마귀적인 사상입니다. 우리의 불순종으로 범죄함으로 하나님의 보호가 철회되었던 것이 다시 하나님 보호와 사랑이 회복된 것이지 사단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사단은 하나님을 대적한 연고로 영원토록 저주받아야 할 악한 천사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사단에게 내어주었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가 하나님께 불순종 하였기에 보호가 철회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을 예수그리스도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아 죄인되는 우리가 하나님 공의를 만족시켰기에 다시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며, 때로 악한 사단도 성도들을 미혹할 수 있지만 성도는 하나님 섭리(인도하심)속에서 하나님 절대 주권 아래에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셋째는, 잘못된 구원관입니다.


  다락방은 기존 성도들도 예수을 재영접해야만 축복을 받는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예수님을 아는 것과 믿는 것과 영접하는 것은 다르므로 예수님을 믿고 있는 기존 성도들도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예수님을 다락방 복음으로 영접해야 한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으로 정의하며, 이 진리를 모르는 자는 진정한 신자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복음을 깨닫지 못한 자라고 합니다. 그는 또 예수 재영접을 주장하는데 요한1:12을 보면 믿는자들이라는 말은 현재분사형으로 동격을 나타내고 중복성이 아닌 삶 전체에서의 지속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류씨는 영접과 믿음을 별개의 것으로 해석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단계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름을 아는 단계. 믿는 단계. 영접하는 단계. 시인하는 단계. 구주로 모시는 기도를 하는 단계로 보며, 그는 기성교회는 98%가 시험에 들었다고 합니다. 마귀에게 붙잡힌 자는 장로가 되어도 변화가 안된다고 합니다. 다락방 전도운동을 한다고 기성교회는 자신의 복음 전하는 것 막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류씨만 복음전하는게 아님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전도는 류씨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네째는, 잘못된 교회관입니다.


  류광수 다락방이 가장 큰 물의를 빚은 것은 다락방 전도운동에 참여하지 않는 기성 교회는 전도가 없는 종교 혹은 사탄의 교회로 간주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락방 전도훈련을 받은 목회자와 성도가 있는 교회와 교단은 분열하게 되고, 결국은 류광수 다락방을 중심으로 모이게 되었다는데 가장 큰 문제점이 있습니다.(전도총회가 결성되었음). 저들 말대로 다락방전도훈련원이 순수한 전도운동을 위한 훈련원이라면, 그곳에서 훈련받은 사람들이 자신의 교회에 돌아가서 전도운동에 불을 붙이고 교회를 부흥케 하는 원동력이 되어야지 어떻게 교회 파괴 현상을 불러일으킬 수 있겠습니까? 또한 류광수 씨는 1998년 8월 <한국교회 앞에 고백 드리는 글>에서 자신의 잘못된 사상을 인정하고 모두 고치겠다고 한 바 있습니다. 이 말이 진실이라면, 류광수 씨는 자신이 조직한 전도총회를 해산하고, 그 총회에 소속된 목회자와 성도들을 그들 본래의 교단과 교회로 돌려보냈어야 마땅합니다. 그럼에도 류씨는 그 사과 이후 아무런 변화 없이 다락방운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자체가 그의 사과가 신실치 못함을 증명하고 있지 않습니까?


다섯째는 성령의 사역 중 중요한 사역하나가 바로 화평입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류광수 다락방은 한국교회를 싸잡아 비난하며 자신만이 유일한 복음전파자라며 한국교회와 화평을 깼습니다. 또한 많은 교회에서 믿는 성도들 상대로 전도한다는 즉 성도를 빼앗아 간다는 말들이 많습니다. 다른 목자의 양을 뺏어가는 것은 목사로서 정직한 행동이 아닙니다. 성령으로 통하여 다락방이 역사하였다면 분명 한국교회에 유익과 화평을 주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화평을 깨는 것은 마귀의 일입니다. 그들이 정통이라면 한국교회 전체가 이단이라는 결론으로 귀착됩니다. 특히나 그는 기성 교회에서 실시하는 전도 운동에 대해 부정하거나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선교를 놀고 먹고 선교비만 탕진한다는 식의 혹평을 할 뿐만 아니라 목사나 장로가 다락방을 이해하지 못할 때는 은혜가 안된다느니 영이 어두운 자들이라느니 하는 식으로 교회 내에 파당을 일으키게 합니다. 이것은 우리 주님께서 당부하신 일치함에 정면으로 도전합니다. 우리는 한 성경, 한 성령, 한 하나님을 믿습니다. 한 지체들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화평입니다. 미움과 분쟁과 파당은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여섯째는 보편성을 잃은 무지한 성경해석 때문입니다.


  그의 성경해석과 강의는 너무 극단적으로 치우쳐 있을 뿐 아니라 보편성을 잃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 입니다. 질병의 원인이 모두 귀신 때문이라고 하는 대목이나 예수님을 정말로 믿으면 아무 고난이 없어야 한다는 대목은 분명 영적 무지의 소치입니다. 성경에는 그리스도인의 많은 고난과 역경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난은 꼭 죄 때문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 대표적인 사건이 욥기입니다. 질병의 원인은 식사 습관이나 전염성 바이러스로 인한 환경적인 것도 많습니다. 반드시 죄와 귀신 때문만은 아닙니다. 사업에 실패하는 원인이 꼭 죄 때문이지 않습니다. 지혜가 없어서 대인관계를 못해서, 또는 경험이 부족해서, 자본금이 원할하지 않거나, 경기가 나쁘거나 국가적 위기로 인해서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통하여 선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믿습니다. 우리가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역사하시는 분이 우리 주님이십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상황 때문에 저는 이단이라고 봅니다. 구원론과 귀신론 그리고 화평을 깨는 점. 성경에서 말하는 보편성을 무시하는 그런 것들을 종합하여 사이비 이단 다락방은 정통 교회와는 많이 다른 집단이라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사이비 이단 타락방의 렘넌트들만큼 성경에 무지한 사람들이 또 있을까요? 무식하면 용감하게 불로 뛰어든다더니...공관복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렘넌트들이 넘쳐나고 여기 카페에서도 무수히 증명되었죠. 할 줄 아는 건 욕설 뿐...주를 믿는다면서 어찌 저렇게 악행만 저지르고 다닐 수가 있는지 안타깝고 불쌍한 일입니다. 주여... 사이비 이단 타락방에 빠진 형제자매들을 구원해주소서. 그들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옵소서.


이러한 실정인데도 바기오의 일부 목사들은 다락방교회의 장로밑에서 한인회와 교민들을 위한다는 명분하에

그들 사탄의 무리에게 영혼과 신앙을 팔아 먹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목사,선교사님

한인회와 교민을 섬기지 말라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다만 신앙과 교민 봉사라는 착각에 빠져서, 마치 바기오의 모든 목사와 선교사들이 저들 다락방의 주구로 보이는 것을

우려해서 이글을 쓰는 것입니다.

지금 한인회는 회장,부회장,임원,이사들이 다락방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목회자들이 교민 봉사와 한인회, 결정적으로 한글학교 봉사라는 미명하에 이들 이단들과 결합하여 있습니다.

 

다락방에서는 아버지는 류광수요, 아들은 전도 프로그램이고, 그 프로그램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동명이인의 이름표입니다. 그 이상한 메시지를 옹호하는 근거로 예수님의 이름을 도용한 것입니다.

다락방은 그들의 실체가 드러날까봐 서로 쉬쉬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 자신조차도 스스로를 설명할 수 없게 되어, 막연히 “진리겠지”하며 속아 넘어 갑니다. 그리고 다락방에 대해 자세히 알고자하는 사람에게 정죄감을 줍니다. 종국에는 다락방을 의심하는 것은 마치 예수님을 의심하는 것처럼 느끼도록 만들며, 다락방을 나가는 것은 예수님을 떠나는 것처럼 느끼게 합니다. 이것이 류광수 다락방의 실체입니다.

 

그런데도 존경하는 바기오 선배 목사님들과 일부 선교사님들은 다락방과 야합하여
한인회와 한글학교에서의 영향력 상실을 우려하여 다락방 선교의 앞장에 서 있음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락방은 기존교회를 비방합니다. 기존 교회의 98%가 잘못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도 우리 기독교인들이 그들과 야합한다는 것이 어찌 이 바기오땅에서 있을 수 있습니까?

 

북한 공산당은 소수이고, 나머지는 인민입니다. 인민들에게는 ‘재산의 공동소유를 기초로 하여 더 합리적이고 정의로운 공동사회를 실현하자’고 주장하지만, 인민은 죽어가고, 공산당만 잘 먹고 잘삽니다. 결과적으로 공산당은 열매가 없이 무너졌습니다. 공산당 밑의 인민들이 죽어 가는 모습과 다락방의 성도들이 죽어 가는 모습은 흡사합니다.


성스러운 바기오 땅에 다락방은 소수였고 현재도 소수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우리 목사님과 선교사님들이 그들과 야합하면서 다락방은 마치 바기오 선교역사를 그들이 독차지한 것처럼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우리의 책임입니다.

존경하는 선배 목사,선교사님
이제 그만 다락방의 그늘에서 벗어 나십시오.
우리가 이땅 바기오에 한인회, 교민들,한글학교의 일로 온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고 , 이제 그들을 버리고 우리 본연의 선교 사역에 충실합시다

 

류광수의 다락방은 성도들을 전도프로그램(메시지)로 미혹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 못하게 하고, 기도하지 못하게 하여, 영적으로 철저히 죽이는 이단입니다. 다락방은,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딤후3:5,)”는 말처럼 정통 기독교와 가장 유사하게 위장하여 성도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선배 목사,선교사님들 혹시 당신들도 이들 다락방의 전도 프로그램에 미혹당하신 것이 아니라면

이제 그만 하시라고 권면합니다.

한인회 이사회에서 활동하시는 K.L.H.또 다른 L목사님

그리고 한글학교의 J,K,H,언젠가 두빠로 불리신 목사님

저는 앞으로도 선배 목사,선교사님의 양심 선언과 다락방과의 관계 단절 ,한인회 및 한인단체와의 관계 재설정

그리고 우리 본연의 임무인 이땅 필리핀에 우리의 선교사역으로 이분들이 돌아 오실때 까지 저의 혼신을 다해

계속해서 다락방과 램넌트 그리고 잘못된 바기오 목사, 선교사들의 행태를 고발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