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현바기오이사회장, 정 현한인회장, 정 현이사회총무, 강현 바기오부회장의 사기행각을 밝힌다.

필리핀 바기오의 PMA 6.25참전비공사에 대한 사업은 바기오 한인회의 공사가 아니라 RIS라는 개인회사의 공사였다고 말도안되는 억지를 부리는 위 파렴치한들의  말이 거짓이라는 증거자료를 날짜별로 나열하니, 이들은 부끄러운 과거를 바기오교민들에게 소상히 밝힘으로 사죄하고, 한인회에서 자진퇴진할 것이며, 더부러 유용한 공사비의 전액을 바기오한인회에 귀속해야 마땅하다.

 

 

증거 1)

2009년 7월 20일 - 안JS 당시 바기오한인회장이 한인회카페와 필리핀의 각 신문사에 공고한 PMA건의 입찰공고내용

발주처 :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대행처 : 필리핀주재 대한민국 대사관

시행처 : 필리핀북부루루손한인회 (구, 바기오한인회)

1. 입찰공고번호 : 필리핀북부루손한인회 (구,바기오한인회) 2009-0701

10. 문의처 : 필리핀북부루손한인회

(Tel: 074-442-3253) /

cafe.daun.net/baguiokorea

2009.7.20

필리핀북부루손한인회 (직인생략)

출처 :필리핀북부루손한인회 원문보기▶

- 현재 한인회 카페에서는 숨기기 의해 삭재되어있음.-

 

 

증거 2)

2009년 바기오한인회의 입찰 설명회

안녕하세요 필리핀북부루손 한인회 입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한인회 사무실에서 시작된 본 사업 관련한 입찰설명회에서
한비건설 (양xx 이사 外 1명) 와 RIS ( 팀장) 2 개 업체가 입찰설명회에 참여하였습니다.
한인회에서는 안SU 한인회장, 폴신 사업국 부회장, 김H 사업국장, 양SH 사무실장이 참석하였고,
실무진 참여자로 한JH 씨가 참여하여 설명회를 진행하였습니다.
2시간여의 입찰설명회를 마치고, PMA 에 있는 건설예정지 현장 실사 답사를 함께 다녀왔습니다.
향후 일정은,

-등록 및 입찰 마감 : 2009. 8.7 (월) 오전 10시 / 한인회 사무실

-개찰 : 2009.8.10 (월) 오전 10시 한인회 사무실
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문의처
-필리핀북부루손한인회 (Tel: 074-442-3253) / cafe.daun.net/baguiokorea
-이글 역시 한인회 카페에서는 이미 삭재해버림-

 

 

증거 3)

2010년 2월 19일 안SJ 이사회장 본인이 한이회 카페에 올린 요한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 중

3. 왜 한인회장 개인 통장에 돈이 들어왔느냐

그것은 한인회가 법인이 안되어있고 법적으로 아무 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단체입니다. 그래서 한인회 돈은 모두 사무실장 개인 이름으로 되어있는 통장밖에 없고 한인회의 모든 경비와 돈은 사무실장 이름으로 되어있는 통장으로 거래하고 있습니다. 대사관에 한인회장은 이름 여권 주민등록번호 등이 올라가있고 신원조회를 마친 상태입니다. 그래서

대사관에서는 사무실장 이름으로 되어있는 통장으로는 송금해 줄 수 없다는 것이 대사관 의견이었습니다.반드시 한인회장 이름으로 된 통장이나 한인회 이름으로 된통장에 만 송금 가능하다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저 개인 통장에 입금을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한인회 이름의 통장은 없고 만들 수도 없고 실장님 통장은 대사관에서 송금에 대해 부정적이고

5. 이사회와 감사문제작년 이사회에 보고를 했습니다다만 그때 당시 이사회의 의견은 정부에서 돈이 전액 오고, 정부에서 감리와 감사를 철저히 하기 때문에 굳이 한인회 이사회나 감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래도 받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2009년 하반기 감사를 받았습니다.

6. 왜 이런 좋은 일을 광고를 안하냐는 문제: 답변: 2009년 말은 한인학교 문제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12월 1일에 총회 문제로 바빴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저 보다 새 회장님의 공적으로 남기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서 너무 선전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판단되었습니다. 2010년 한인회에서 선전을 안 하느냐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추측을 하기는 한인회는 신년에는 아주 바쁩니다. 시간적으로 여러가지 신경 쓰야 할 일이 많지 않았겠느냐 와 이런 좋은 일은 분위기가 좋아야 하는데, 당시 한인학교, 총회 문제로 분위기가 아주 Down이 되었기 때문에 분위기가 좀 좋아진 다음에 하려고 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7.왜 PMA 6.25 참전비 공사를 숨겼냐는 문제: 답변: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작년 이사회와 한인회 감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단체나 합당한 기관에서 요구하는 것을 묵살하거나 숨긴 적이 없습니다. 다만, 한인회 어떠한 지위도 없는 분이 개인의 자격으로 “보고”를 요구한 적이 있습니다. “이사회”나 “감사”, “한인회 임원” 어떤 분이 요구해도 상세히 보고하겠습니다. 아니면 어떤 단체; “증경회장단”, “작년 이사회”, “고문단” 등등 합당한 단체가 요구해도 받겠습니다. 술에 취해 욕설에 가까운 말로, 한인회에 어떤 위치도 없는 분이, 보고서 작성해서 특정 1인 개인 보고 하라고 한다고 해도 보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바쁠 경우는 그런 분한테는 보고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점 넓으신 마음으로 양해 부탁합니다.

8. 요한님 한인회 카페에 쓰신 글: 직전 회장님으로부터 제가 듣기로는 이 사업을 위해서 국가보훈처에서 7천 만원이 넘는 예산이 잡혀 있지만, 실제적으로는 한인회에 그 액수가 다 들어오지 않는 다고 들었습니다.-a 답변: 이 부분은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국가 보훈처에 7300만원에 해당하는 달러가 전액 한인회로 지원하는 금액으로 잡혀있지만, 대사관 지정 감리회사에 감리비가 10%~15% 지출되어야하고, PMA에서 무상으로 땅을 지원받기 때문에 PMA에 감사하다는 의미로 기부를 좀 해야 하지 않나 해서 전액이 공사에 투입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나중에 감리회사에서 PMA에 단 1페소에 해당하는 기부나 식사 제공을 허락할 수 없다고 해서 원래 계획한 기부는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PMA와 파티나 식사를 하는 것은 전부 저의 개인 돈으로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9. .요한님 카페에 쓰신 글: 이 사업을 위해서 국가보훈처로부터 공사비용으로 실제적인 돈을 얼마를 받았고, 공사비는 얼마나 들었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들을 교민들에게 알려주셔서 더이상 한인회의 명예가 손상이 되거나, 회장님의 명예에 손상이 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a답변: 저가 이 글에 답변을 하는 것이 적절한지는 모르지만, 현실적으로 저가 작년에 직접 관여했든 관계로 저가 답변하겠습니다.
(1)이 부분은 작년 감사에서 PMA건은 감사를 받았습니다. 몰래 일을 진행하려고 했다면 이사회 보고와 감사를 받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2).작년 하반기는 한인학교 문제로 사실 저가 운영하는 학원 학부모가 1주일 바기오에 오셔도 한번 만나 뵙지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많은 신경을 쓸 여유가 없었습니다.
(3). PMA 6.25 참전 기념비는 차기 회장님의 업적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가 나서서 광고를 많이 하는 것 보다는 차기 회장님의 업적으로 남기는 것이 좋다고 판단해서 가능한 차기 회장님 업적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4)공사가 현재 진행중인 관계로 , 2010년 이사회에 대략의 보고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사가 끝난 후에 교민들을 모시고 정확한 공사비에 대해 설명할 기회를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심려를 기쳐드려 죄송합니다. 부족한 2009년 한인회이였음으로 할 말이 없습니다. 다시는 저 같은 불행한 한인회장이 없었으며 하고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010년 한인회 감사와 이사회에 상세한 보고를 올리고 감사를 받겠습니다.

-이글 역시 한인회 카페에서는 이미 삭재해버림-

 

 

증거 4)

2010년 3월 22일 안SJ 이사회장 본인이 한인회카페에 올린 글 중에서

6. 교민 여러분! 6.25 참전 기념비를 북부루손 한인회가 맡기까지에는 일부 임원들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 했어야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나 임원들이 대사관 분들과 몇 번의 미팅을 가졌고, 몇 번을 마닐라 대사관을 방문해야 했어야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PMA에서 땅을 무상으로 제공 받기 까지 얼마나 많은 미팅과 시간, 자료를 제출 해야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PMA교장을(중장) 설득하기 위해 몇 번을 만났고, 저의 집에 몇 번을 초대해야 했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글 역시 한인회 카페에서는 이미 삭재해버림-

 

 

증거 5)

2010년 3월 25일 이사회의 결과에 대해 안SJ 이사회장 본인의 한인회카페에 올린 글 중

2. RIS 건설회사는 건설 면허증이 없는 자격 미달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다. 사실인가? 답변: 이 문제도 많은 분들이 수 많은 질문을 하였고, 그 질문에 일일이 저가 답변 함.중간의견:
(1) 일부 의견: 이 문제는 말이나 설명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음으로, 다음 이사회 모임에 RIS 건설회사 면허증과 관련 서류를 제출해 달라고 요구함. (2) 일부의견: 한인회가 이 공사를 맡기는 했지만, 현실적으로 대사관이 깊숙이 관여하고 지시하는 것이 현실임으로 굳이 우리 이사회가 밝힐 필요가 없다. 또 그럴 자격도 없다. 대사관과 감리회사 등이 알아서 했을 것임으로 이사회가 관여할 일이 아니다. 저의 답변:
저가 관련 서류를 다음 이사회에 제출하겠다고 함.

3. 원래 공사가 2009년 9월에서, 2009년 11월로, 또 2010년 3월 2일, 또 4월 15일로 연기 된 이유가 무엇인가?
답변: (1).원래 2009년 9월은 입찰시 예상이였고 , 당시 건설 쪽은 전혀 일을 한번도 해 본적이 없는 한인회장과 임원들이였음으로 2009월 9월은 말 그대로 예상이였습니다.

5. 왜 작년 감사를 받지 않았는지?
6.25 참전 기념비 완공후 2010년 감사시 감사를 받는 것으로 이 문제는 마무리 짓기로 함.

8. 참전비 관련해서 전혀 모르는 임원들도 있다. 임원이 모른 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 특히 당시 사무실장님도 6.25 참전비에 관련해서 전혀 아는 것이 없다고 한다. 이것이 말이 되느냐?
돈을 4차례 걸쳐서 RIS 건설회사와 주고 받았다. 모두 사무실에서 주고 받았다. 그리고 한인회 사무실 컴퓨터에서 사무실장님이 작성한 영수증으로 모두 주고 받았다. 얼마에서 얼마 주고, 얼마 남는 영수증 작성을 당시 사무실장님이 모두 작성(3번 양실장님, 1번 사무실장 대행 박부회장님)했다.

-이글 역시 한인회 카페에서는 이미 삭재해버림-

 

 

증거 6)

6.25 참전비와 관련해서 외교통상부의 답변

 

 

증거 7)

6.25 참전비와 관련해서 국가보훈처의 답변

 

위의 증거들로 PMA참전비사업은 분명히 바기오한인회의 사업이란것이 입증되고 또한 안 이사장(2009년 한인회장)도 그렇다고 수차례에 걸쳐 인정한것인데 공사 완료후 설명회때와 마닐라의 모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사업은 개인사업이라고 안SU이사회장과 강MW부회장, 정HI한인회장과 그의 사업동업자 정JC이사 이렇게 4명이 공사가 끝나면 다밝히겠다고 미뤄오다가 막상 공가가 다끝났으나 사실을 밝힐수가 없으니 마지막수단으로 바기오 PMA참전비 건은 바기오한인회의 공사가 아니라 RIS라는 개인회사의 공사다. 그러므로 한인회원들에게 그리고 한인회에 감사 받을 필요없다는 말도되지않는 억지를 부리고있다.

그렇게하면 모든것이 조용히 끝날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단, 지금이라도

1. 바기오한인회의 사업이었다는 사실을인정하고
2. RIS라는 건설회사면허증을 만천하에 공개하고(없어서 못한다면 없다고 솔직히 인정하고)
3. 착복한 공사비를 바기오한인회에 전액 귀속시키고
4.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하고 잘못을 빈다면

이카페는 용감한 그들을 용서하고 칭찬하는 카페가 될것이다.

 

그러나 계속 거짓으로 일관할 경우

안은 왜 이제와서 말을 180도 바꿨는가?
정은 왜 여지껏 입 꽉 다물고있다가 마지막 설명회에 나타나서 자기개인사업이라고 우기는가?
일부 이사 몇명은 왜 지금와서 한인회사업이 아니고 개인사업건이라고 번복하며 우기는가?
정모이사와와 강모는 왜 있지도않은 RIS의 건설업허가증을 봤다고 억지를쓰는가?

 

이 모든 궁금증은 반드시 풀기위해 아니 우리가 알아야하기에 그진상이 밝혀져서 그들이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때까지 이 카페는 쉬지않고 활동할것이다.


요한
저는 개인적으로 이 건과 관련되어서 국가보훈처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가보훈처에 서도 이 건에 대한 보고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 보고 내용을 보고 구체적으로 국가보훈처와 대화를 할 예정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진실은 밝혀질 것입니다. 10.06.15 23:36
 
위의 카페를 가보니 철저히 준비를 해서 싸울 기세더군요.
아직도 진행형으로 남아있는데 한인회장은 다 끝났다고하니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언제나 해결이 날려는지 어두운 터널을 빨리 벗어나야할텐데 말입니다.
10.06.16 10:05
 
왜 자꾸 진실을 왜곡할려는지 모르겠습니다..잘못한것은 깨끗하게 승복하면 더 멋져보일텐데요..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10.06.16 12:49
 
안녕하십니까?
전직 바기오회장님이시고 직전 영사협력원이시었고 현재 평화통일자문위원이신 목사님께서 PMA건과 관련하여 계속해서 사실과 다른말씀을 해 오시더니니 이제 급기야 사실도 확인되지 않고 출처도 없는 글을 이리 보관하여 주시는 것을 보고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무엇이라 해도 저는 믿지 않았던 여러가지 정확들에 대하여 확신이 듭니다, 바기오를 위해소 교민을 위해서라구요... 누구라도 좋습니다, 확인하여 드리겠습니다, 확인하신후에 꼭 인터넷에 확인하였다는 말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어느분처럼 듣고도 확인하고도 그런 사실이 없는 것처럼 하시면 곤란하죠...
10.06.16 14:34
요한
님께서는 나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듣고, 누가 올린 글인지도 모르는 인터넷 글을 읽고 이렇게 자신 있게 소문에 대해서 확신하는 글을 올려도 되는 것입니까? 님부터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확신한다는 말을 접고 이 답글을 올리십시오. 싸움이나 시비를 걸려면, 이 글을 올린 사람과 하십시오. 한인회 카페에서 확인되지 않았거나, 고의로 악성 루머를 퍼트리고, 인신공격을 퍼붓는 글을 올린 사람들에 대해서 님과 한인회 임원들은 어떤 자세를 보여 주었습니까? 10.06.16 18:21
저는 이글 쓴사람에게 말씀드린 것이고 그날 최소한 그자리에 끝까지 남아계시면서 확인한 사실들에 대하여서 한마디 말씀도 없으시면서 그자리에 있지도 사실도 확인하지 안은 말들을에 대해서 옹호하시는 것을 말씀 드린것입니다. 오해하고 말씀하지 마십시요 10.06.16 18:40
요한
참전비 기념탑에 대해서 한인회가 설명회를 한다고 해서 참석했지만, 그날 보여준 서류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즉 서류를 읽게하거나, 검토할 기회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날 무엇을 보여 주었습니까? 그날 들은 내용들은 대사관 영사님들과 통화한 내용들과 아주 달랐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 사업은 절대로 개인에게 줄 수 없다는 영사님의 말과는 완전히 다른 한인회의 입장을 들었습니다. 그날 쌍욕, 막말, 반말, 그리고 몸싸움을 하려는 모습을 보면서 한인회의 수준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날 나에게 보여준 서류가 무엇인지 인터넷 상에서 말씀해 주십시오. 내 눈으로 읽고 확인할 수 있게 한 서류가 있었습니까? 10.06.16 19:06
졌다 . 강부회장. 몇분만에 또 말바꾸는군
전직회장에 영사협력원에 평통위원인 분이 이러면 안된다고 하더니
몇분만에 꼬랑지 내리고 그런 뜻이 아니라고....
지나가는 개가 웃겠소이다
10.06.16 19:16
그날 그자리에서 김ㅇㅇ이사님께 질문하시고 답변 받으실때에 왜 대답을 수긍하셨습니까? 즉, 자료를 못 믿으시겠다면 그자리에서 내가 확인해 보면 안되느냐고 질의하시면 이사님께서 직접 보라고 주셨을텐데요... 아니라고 하실겁니까? 즉, 질문과 대답을 하시고서는 기대하신 대답이 아닌 문제가 없다는 대답을 듣자 이제는 신생회사가 그런일을 해도 되느냐는 여지껏 질의하였던 적도 없는 엉뚱한 괘변을 늘어놓으셨죠, 그리고는 자리를 박차고 나가신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10.06.16 22:39
요한
아이러브님의 글을 읽으면서 이렇게 말이 다를 수가 있느냐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그 자리를 나갔던 상황이 어떤 상황이었습니까? 한인회 사무실장은 쌍욕을 몇 번을 했고, 한인회 회장은 그 자리에서 반말을 했고, 모 고문님은 내 팔을 잡고 나가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 상황에서 남은 사람은 몇 명이었습니까? 한인회 임원들 그리고 고문 2 사람만이 남았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이미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왜냐하면 그 자리에서 대화가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자리가 설명회입니까? 나는 그 자리에서 이사회 답변에 반박하는 외교통상부의 자료를 읽어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사회의 답변을 수긍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10.06.16 23:30
요한
나는 개인적으로 누가 이 글을 작성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위에 나와 있는 자료들이 한인회 카페에서 복사된 내용이라는 것은 이미 님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한인회는 왜 한인회 사업이 아닌 일을 가지고 한인회 임원들을 동원했고, 한인회 이름을 빌려서 이런 사업을 했습니까? 왜 한인회 재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이 사업을 한다고 안 이사장은 거짓말을 했습니까? 대사관은 한인회를 신뢰해서 한인회에 이 일을 맡겼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게 한인회 사업이 아닙니까? 꼭 한인회 재정이 들어가야 한인회 사업입니까? 10.06.16 23:35
 
더 이상은 잘못된 것을 보고도 못본척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나이, 성별, 학력, 지위 없이 사실관계를 확인하시고 본인이 확인한 내용에 대하여 그 내용을 밝혀 주실 양식있는 교민분을 찾습니다 연락 주시기를 바랍니다, 윗글의 원본을 작성하신 분 혹은 옮기신분, 혹은 이카페의 주인 어느 누구라도 좋습니다 그런 사실을 확인하고 사실관계를 정확히 해주실 바르고 양식있는 교민을 찾습니다 연락 주십시요... 0919-668-5000 10.06.16 14:39
요한
무엇을, 어떤 방법으로 확인할 수있는 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 자신도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10.06.16 15:51
한인회에 보관한 것이 한장도 없다드만
가지고있는게 뭔데요? 돈 받았다는 영수증? 가짜 면허증사본?
그거라도 한번 봅시다.
집에 스캔있죠? 기다릴께요.
10.06.16 17:31
 
이렇게 까지 하였는데도 제게 전화한통 못하시는 분이라면 이시간 이후로는 조용히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바기오를 사랑한다고 교민을 위해서라고 말씀만 하시지 마시구요
10.06.16 14:40
 
제가 바기오한인회 부회장직을 걸고 제가 한말에 책임을 지지 못한다면 제 직함을 내려놓겠습니다 10.06.16 14:42
왜 볼려고하는놈은 회장님이 가지고계신 M16으로 갈겨버릴려고?
누가 감히 나설까? 나오면 보여주겠다.
그대신 죽을 각오를해라?
야이 조폭집단의 졸개야!
10.06.16 17:34
 
그 내용을 이곳에 올리면 될텐데요.
이렇게 협박만 하지 마시고 RIC인지 RIS인지하는 회사의 실체와 공사금액에 대한 모든 증빙서류, 지금까지 이사장과 한인회장 그리고 강부회장이 시간과 장소 그리고 경우에 따라 말을 바꾼 사실에 대하여 해명하십시오.
도대체 7300만원중 정확히 공사금액을 얼마나 지출했고 얼마나 해 먹었는지도 밝히십시오.
한인회장이 지금까지 바기오한인회에 도대체 얼마나 후원했는지도, 한글학교후원금도 얼마라고 못 밝힐 정도로 떳떳하지 못하신 분이 한인회장님 아닙니까
10.06.16 17:16
이번행사에서도 한인회는 단체로 얼마 이렇게했다는 소문이예요.
금액이 쥐꼬리만큼이니 쪽팔려서 금액을 못밝히는 거지요.
그전에는 한푼도 없었구요.
한인회역사상 한인회장이 이렇게 돈을 안내놓는 한인회장은 태어나서 처음봅니다.
안승뭐시기는 영사협력비받아서 내놓는데 그중에서도 조금 뜯어먹었더군요.
그러면서도 지돈 내놓는것처럼 생색은 무지냅디다.
꼴값들을 하는 것일까요?
10.06.16 18:46
 
이 참에 한인회장의 국적과 신원조회문제도 떳떳히 밝히십시오.
대사관 신원조회 끝나면 영사협력원으로 그렇게 좋아하는 돈이 나오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도 해명하세요. 그리고 불법으로 월드컵 중계하면서 돈 받아 먹은 것 SBS에서 알면 어떻게 될까요?
애들 코 묻은 돈 얼마나 걷었나요. 그리고 그 돈 한인회에 정확히 입금 되었습니까?
10.06.16 17:19
 
아니 뭘 확인해주겠다는 말인지 지 혼자 지껄이다가 이제 뭐? 가만히 있으라고?
꼴갑하고있네 어이 아이친구 확인? 간단한 거야
면허증 칼라로 잘 스캔해서 이 카페에 올리던지 그게 꼬우면 한인회카페에 잘 올리면 다 환영하는거여~~~
그런데 뭔 전화를 하고 난리를 치냐? 육갑떨고있내
제는 제정신이 있는애야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애야?
이미 알고있었지만 점점 증상이 심해지는구만.
10.06.16 17:25
 
저러다 언제 칼들고 설칠지 모르겠구만.
머리가 좀 이상한 친구 우리 조심합시다.
요한님 한인회장하실때 말도아닌말을 지껄이기 시작하다가 되지게 혼나서 한동안 찌그러져있더니 정머시기 한인회장되면서 부회장 시켜주니까 지 세상만났는대 뭘알고저러는지 아니면 그냥 설치고싶어서 저러는지 참 기가찹니다.
해킹어쩌구 떠들다가 데니스님에게 된통당해서는 글도 지워버리고 찍소리안하고있더니 또 몇일전 이사회발푠가 뭔가에 또 끼지못할 곳에 끼어들었가다 또 데니스님한테 호되게 당하더니 또 지랄하네.
에라이 못난인간아~~~~
10.06.16 17:44
 
한가지 더 인간아 느그가 느그들 사업이라고하니 도둑놈 사기꾼이라는 거야
윗글의 취지를 알기나알아?
면허증 혹시 있어도 느그는 사기꾼인거야~~
느그 공사가 아닌것이 명명백백한데 이제와서 다 처먹어버릴려고 느그거라고 오리발내미는거아냐?
저러다가 안승뭐시기 양심선언해버리면 느그 다 죽는거여.
안하고는 못배길거니까 시간이 말해줄거고.
먼저 양심선언하는 놈만 빠져나가는 길이 열리는 것 몰라?
끝까지 버티다가 한국으로 아니 한국에도 느그들 못가지? 그럼 어쩌나?
알아서해라.
10.06.16 17:50
 
한인회장과 이사장이 강부회장 책임지고 밥 멕여 주나봅니다.
세상에 한인회 공사를 한인회장이 면허도 없이 해 처먹고, 공사 끝나면 해명하겠다더니
닭 잡아 먹고 오리발도 유분수지 , 무슨 신문 인터뷰에도 공사해서 돈 남긴 것은 당연하다고 했더만
그럼 회장이 공사해서 돈 벌었으면 그것도 5천만원이나 벌었으면 한 천만원 쯤은 내 놓는 거은 당연하지 않은가?
기껏 한글학교에 1천페소 내 놓았답니다.
요번 월드컵건으로 SBS와 소송하면 아마 벌금 족히 5천만원 나올걸 ...
죽쒀서 개 준거지 뭐
10.06.16 18:08
아주 나 돈벌었네 하고 광고를 했더구만요.
지 목에 지가 올가미를 걸었더군요.
나중에 딴소리하는 것이 주특기니 또 모르지요.
10.06.16 18:41
 
또 한가지 안승뭐시기님
한인회임원들이 열나게 고생해서 딴 공사라고 했는데 그러면 님의 개인적인 일에 한인회임원들을 이용하고 한인회의 이름으로 영수증 받고 했다는거지요?
그럼 바기오한인회가 당신사무실이고 당신 직원이고 당신업체였네요?
그리고 당신 개인공사건인데 뭘 샤 공적을 차기회장한테 넘겨?
뭐? 감사를 받았어? 나중에는 안받았다고? 한인회원들한테 당신 한치혓바닥 놀아나는데로 놀아나라고 나오는대로 지껄이셔요?
차기이사회에서 면허증을 제출하겠다고?
님의 주둥이님은 588알죠? 그곳 여자들의 그것보다도 못한 것 같습니다.
꽉~~~~ 조사버리면 안되겠지요?
다 토해놓아야할테니까요.
10.06.16 18:24
 
눈이 사팔인가 강부회장은 조 위에 보니 깔끔이란 분이 네이버카페에 있는 글을 퍼 온 것이더구먼
아마 이 목사님이 올린 것이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을 가지고 있나보네
그럼 핑계김에 전임회장이 이렇게 한인회를 못살게 한다 .... 시나리오 좋다
하지만 강 부회장 또 헛다리 짚고 개다리 차시고 , 맨땅에 헤딩하신 거라우....
하튼 그 카페 가보니 전운이 감돌던데 한인회 완전무장하고 총검술 연습이라도 해야 되겠수다.
아마 이번엔 유탄발사기 돌려도 안 될 것 같수다.
북조선 어뢰로 한인회호 썩은 함정을 불바다로 만들어 드릴 것 같수다
10.06.16 18:31
그러니까 정신이상한 친구취급받지요. 10.06.16 18:39
글을 잘보시고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적인 자리에 계시었던 분이 출처와 확인이 안되온 글에 힘을 힘어주시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일뿐입니다 10.06.16 18:43
출처? 되있구만. 이제는 다음카페만이 아니라 네이버카페에서도 혼낸다고.
그리고 다 사실을 그대도 카피해서 옮긴건데 뭐가 사실이 확인이안돼?
한인회카페에서는 지들이 다 지워서 없으니까 세상에서 없어진줄아나?
다~ 보관된있더니다.
10.06.16 18:52
 
말 나온김에 한가지 더 정회뭐시기님
그렇게 바기오한인사회가 시끄러워도 허가증이 없으니 찍소리 안하고 계시더니 영사가 와서 자기내들 돈 안먹었다고 항변하고 간 말을 당신이 돈 안먹었다로 바꾸고, 이사회의 조무래기 몇명 구술려서 개인공사라고 발표하면서 문제제기한 사람들에게 찍소리 못하도록 협박하라고 깝치고, 당신도 한자 써서 이제 대사관이고 이사회고 다 판결이 났으니 조용히하자?
인간님아 그건 당신의 작은머리의 생각이지요.
그 공사가 당신공사라고요?
바기오사람 어느누구에게 물어보세요, 아니 국가보훈처, 외교통상부의 답변글의 내용을 못읽나요?
그돈 자~알 쓰고있다가 나중에 쪽박찰것이구만.
10.06.16 18:37
 
이렇게 말씀들 하시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을 녹화해서 보여드리면 참 좋을것 같네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어떤분 기억이 납니다... 노동허가서가 한국사람들에게 발급이 안된다고 그래서 발급 받아서 보여드렸더니 가짜라고 하시더군요... 그일이 있은후 저는 아직 여기에 있고 그분은 결국 세금도 안내시고 여러 사람에게 민폐만 끼치고 한국으로 가셨지요... 최소한 SEC 혹은 시청에 직접가서 확인해 보세요, 아주 간단한 것 아닐까요? 영어가 안되시는것도 아니고 바기오에 온지 한달밖에 안된것도 아니고 바기오에서 난다긴다하는 현지인들과도 친분이 많으신 것으로 아는데요 10.06.16 18:56
이건또 원말이라요?
노동허가서는 카피필요없구요.색도 필요없어요.그리고 RIC인가 뭔가하는회사 있어도그만 없어도 그만이구만요. 지 공사라는데 허가증보면 뭐하남?
그래도 보여주고싶으면 다른 서류는 필요없으니 건설업면허증 혹시 가지고 계시면 스켄해서 보여주시던지 말던지 알아서하시라구요.
걍~ 부회장님~~~~~~
10.06.16 18:57
아니 연락하면 자신있게 보여 주겠다더니 이젠 뭐라구
니들이 알아서 sec, 시청가서 확인하라구
아주 말 바꾸기의 천재구만 ... 그러니 얍샙이 소릴 듣지
전에 어떤 카페에 올라왔더구먼 SEC에 가서 확인하니 RIS는 마닐라 불라칸에 있고 1994년에 설립된 필리핀회사더라구...
그래서 허가증 보여 달라는 거라구
그런데 이젠 말 바꿔서 니들이 확인하라구
아니 없는 바기오 RIS를 어떻게 확인을 하냐구요
아님 SEC NO라도 보여주면 확인해서 올릴 수 있겠지.
SEC. DTI에서는 바기오에는 그런 회사 없다고 분명히 확인해 주었다는데
10.06.16 19:22
 
무엇때문에 이리 말들만 하시는지 참 의아합니다.. 허가가 가짜라구요? 관공서에 가셔서 확인하시면 간단하지 않습니까? 한인회, RIS가 이나라 정부기관입니까? 아니면 치외법권 기관입니까? 보훈처다, 청와대다, 쑤실것이 아니라 시청, SEC, DIT만 가서 확인하셔도 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하실겁니까? 이목사님 스스로도 건축을 하신 경험과 허가를 받은 경험이 있으시지 않습니까? 더불어 여러 한국 건축 업체가 있지 않습니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말로만 이러시는것... 그리고 뭔가 해먹었다고 하시는분께서는 해먹은 내용을 진정하세요 대사관에... 그러면 시시비비가 공적으로 가려지지 않으까요? 10.06.16 19:53
그러니까 느그들이 알아서 조사를하던지 지랄을하던지해라?
니들 공사니까? 지랄하지말고?
그거냐 아니면 한인회공사인데 못보여주겠다는거냐구요?
10.06.16 19:00
이미 다 확인 끝났소이다. RIS는 마닐라 불라컨에 1994년에 설립된 회사밖에 없소이다.
그래서그 날 지들끼리만 본 그 서류를 스캔해서 올리라는 것이오
알겠소 , 강부회장 그러면 sec, dti, 시청가서 그 서류가 허위임을 밝혀 주겠다는데 왜 못 보여 주는 것이죠. 그리고 분명히 입찰을 받은 회사는 RIC가 아니고 RIS 입니다.
이제 대사관 과 보훈처에도 사기를 치신 모양입니다.
RIS가 이미 있으니 적당히 RIC로 허가 받았다면 아마 모두 철창에서 조우하게 될거요
한인회장,이사장, 그리고 정국장이란 사람 아? 강부회장은 안 가도 되겠다.
한 일이 없으니까? 혹시 모르지 몇푼 받아 먹었으면 갈 수도 있고....
10.06.16 19:29
자료를 확인시켜 드리면 가짜라고 하시고 그래서 가짜 여부를 직접 확인해보시라고 하면 이리 말씀 하시오니 뭐라고 말씀 드리려야 합니까? 거짓말이라도 그냥 가짜라고 님들의 확인도 하지 않으신 말들이 전부 맞다고 그렇게 해야합니까? 뭐든 우리가하면 따라라 우리들말 잘 들어라...이건가요? 10.06.16 19:55
 
아이러브바기오님, 그 건설회사의 이름이 정확히 어떤 이름인지 이 카페에 올려 주십시오. 왜냐하면 한인회에서는 RIS라고 하고, 한인회장이 이미그레이션포스트지와 인터뷰에는 RIC 라고 나와 있습니다. 또한 바기오의 모 지인이 RIS 라는 회사를 알아보았지만, 그 회사는 마닐라에 있는 회사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회사에 연락해서 참전비와 관련해서 질문을 했으나, 그 회사는 참전비와 관련해서 아는바가 없다는 대답을 들었다고 합니다. 이 카페에 정확한 회사 이름을 올려 주시면, 제가 관공서에 가서 직접 확인해 보겠습니다.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10.06.17 09:11
 
위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말씀 드린바와 같이 확인 하실분도 약속을 해 주십시요, 우선 허가 내용을 보시면 확인했다, 진위 여부는 나중에 확인 하신후에 맞다 안맞다는 나중에 올리시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계속 다른 말씀만 하시오니 저희가 확인 하실때 비디오촬영한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럼 스케줄 잡아서 한분이 오시던 여러분이 오시던 제게 연락 주시면 확ㅇ니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것은 본대로 확인한 것은 확인한대로 말하는 것이 상식이겠지요...^^ 10.06.17 10:13
 
여러분중 누가 그자리에서 듣거나 보거나를 하셨습니까? 쌍욕이 오고간것 사실입니다, 한쪽에서만 했겠습니까? 거기계신분들이 바보가 아닌다음에야... 목사님 조차도 회장님의 반말에 뭐라 하셨는지 기억이 없으신가요? 저는 이런것을 따지는것은 초등학생이들이나 하는일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문제의 촛점이 쌍욕입니까? 아니지요 10.06.17 10:20
요한
“똑같은 인간들”이라고 했습니다. 한인회의 공식적인 자리에서 나에게 몇 번 서슴없이 쌍욕을 하는 한인회 임원에게, 그리고 한인회장이라고 하면서 그 자리에서 나에 반말을 하는 상황에서 똑같은 사람들이라고 했습니다. 그게 잘못된 일입니까? 그 자리는 공적인 자리입니다. 내 입에 욕설을 담지 않으려고 노력한 것입니다. 10.06.17 12:09
 
주장하시고 물으신 질문에 대답으로 들으신 후에 그자리에서 확인을 하신것이 아니고 엉뚱한 말을 하신 후에 자리를 박차고 나가신 후에 가짜네 하는 말들이 돌고 있는것에 대해 저는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올린 말에 틀니점네 있으면 지적해 주십시요, 그리고 원하시면 제가 찾아 가겠습니다 자꾸 인터넷에 이렇게 하시는것은 그전의 경험으로 미루어 보아도 별로 소득도 이익도 없는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부탁 드립니다 저랑 만나서 이야기하시면 어떨까요? 어느분이라도 좋습니다... 공사의 주체, 인허가문제등 왜 서로 입자이 다른가에 대한 명확하고도 확실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오해도 갈등도 없어지리라 확신합니다
10.06.17 10:24
요한
쌍욕이 오고가는 자리에서 그런 논리적인 대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 수준으로 모임을 이끌고 가는 한인회와 대화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먼저 일어나신 분들이 잘한 것입니다. 한인회가 주최한 모임에서 한인회 임원들이 쌍욕을 하고, 반말을 하고, 몸싸움을 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비디오 촬영이 되어서 방송이 되었다면, 톱뉴스로 방송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을 그런 식으로 대하고 무슨 설명회를 한다고 하는지, 답답했습니다. 10.06.17 12:12
요한
참전비 설명회를 한다고 모였던 날에 한인회는 서류뭉치를 보여주면서 서류가 있다는 말만 했지, 그 서류를 볼 수 있도록 하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서류를 확인했다고 하는 정 한인회 부이사장님께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그 시공업체가 면허가 있다면, 그 면허를 언제 받았는냐는 질문을 하자, 정 부이사장님은 대답을 못했습니다. 그 질문에 대답을 한 사람은 한인회장 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무엇을 확인해 주었습니까? 서로간에 팽팽히 엇갈리는 주장만 하다가 그 모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가버렸습니다. 그러고도 무슨 설명회를 했다고 그러는지, 그 자리에서 결정된 사항이 무엇입니까? 10.06.17 13:18
제가 정확하게 당시 상황을 설명하죠
소란스러운 시간이 지난 후 이목사님 바로 옆좌석에 앉아계시던 김성민이사님께서 서류뭉치를 본인의 앞으로 가져가셔서 질의를 하라고 하시자 목사님께서 물으셨습니다

이준성회원: RIS가 건설면허가 있는 합법적인회사입니까?
김성민이사: (서류를 보면서) 네, 합법적은로 인가가 나와있습니다

이준성회원: 공사 시점 이전에 인허가를 받았습니까? 아니면 이후에 받았습니까?
김성민이사: 공사는 2009년 9월이고 인허가는 2009년 2월에 나왔습니다

이준성회원: 그럼 그런 신생업체가 그런 공사를 할수 있습니까?
김성민이사: .........
10.06.17 15:26
그리고 갑자기 앞에서 일어난 소란스러운 일을 상기 시키시면서 더이상 대화가 안됩니다 하시고 나가 버리셨습니다... 틀린것이 있으면 지적하여 주십시요. 아시겠지만 그날에 있었던 대화들은 모두가 보이는 곳에 녹음기를 올려 놓은것은 아시지 않습니까? 10.06.17 15:29
제가 이해할수 없는 부분은
그날 한인회에서 준비한 많은 분량의 서류는 왜 가지고 나왔을까요?
그곳에 오신분들은 왜 그곳에서 서류를 보여달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이사분들을 보시게 한 서류를 안보여 주었을까요?

혹시 그서류를 보는것이 두려우셨나요?
더욱이 이해가 안되는것은
대사관에서 오신 무관님께서 오히려 질의를 하셨죠
이공사의 취지에 문제가 있습니까?
이공사에 금전적 비리가 있습니까?
여러분께서 펄쩍 뛰셨습니다
공사취지도 금전적 비리도 아니라고요

그럼 무엇이 문제입니까?
저를 좀 개인적으로 납득 좀 시켜주십시요
이부분을 이해할수 없어서 제가 개인적 글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10.06.17 15:42
 
그 정실장이란 작자는 아침부터 술쳐머고 사무실에서 근무한다며...
그 날도 제 정신 아니었을 거구..
10.06.17 10:26
 
강부회장님이 저를 예기하시는 것 같습니다.
자 그럼 과거야 어찌됬던 이제 서로 시원하게 오해를 풀도록 하시지요.
강부회장님께서 원하신다면 찾아오신다고 하셨으니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소는 폴타바가 신마트와 같은 층의 예손여행사(한인회 사무실에서도 가까우니 좋죠?)
시간은 내일(2010년 6월 18일 금요일 오후 2시)
서로 비디오카메라로 촬영을 하면 되겠구요.
보시고 싶으신 분은 누구든지 참석하셔서 확인 하도록하구요.
오실 때 원본과 칼라복사 10장만 해서 오시구요.

됐지요?
다른의견 있으시면 댓글 부탁합니다.
10.06.17 10:54


6월을 10월로 잘못써서 정정했습니다. 10.06.17 10:55
 
준비해오셔서 보여주실 근거 서류가 무엇무엇인지도 미리 알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10.06.17 10:57
 
저도 그 자리에 참석하겠습니다. 저도 자세한 정보를 직접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이러브바기오님 중요한 자료는 칼라복사를 해서 가져와 주십시오. 데니스 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어떤 자료를 가지고 오실지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10.06.17 12:30
 
아이러브바기오님, 이제는 님이 그렇게 자신 있게 보여주겠다는 서류를 보여주십시오, 그 서류를 가지고 이야기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바기오의 모 지인은 그 회사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니, 님께서 서류를 가지고 와서 님의 주장을 증명하시면 됩니다. 내일 위에 언급된 장소와 시간에 동의하시는지 답글 부탁드리고, 가지고 올 서류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십시오. 10.06.17 15:47
 
저는 바기오한인회를 대표해서 이런 글이나 말씀을 올니는것이 아님을 먼저 유념해 주십시요
참전비 공사와 관련한 감사 및 감리를 이미 대사관에서 하고있거나 받았으며 바기오한인회는
이런것에 대한 권한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바기오한인회에서 이미 설명회가까지 끝마친 일을
제가 어찌어찌하는 것은 주제넘은 행동이라고 사료되오며 다만 불필요한 오해를 증폭하고 계시옵기에
안타까운 마음에 알고져 하시는 것들에 대한 의문을 풀어드리고져 함입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님께서 바기오한인회에 쓰신 글은 다른곳에 보관하였습니다
10.06.17 15:50
요한
님은 한인회 부회장 자격으로 이 글을 올린 것입니다. 그리고 한인회를 대변하는 글을 올리고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님이 서류를 보여준다면, 그 서류를 보겠습니다. 언제, 어디로 가면 되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내일 오후라면 가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전문적으로 법인 서류를 확인할 수 있는 변호사나, 업체에 의뢰해서 그 서류에 대해서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서류를 검토한 변호사나 업체의 의견을 님에게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10.06.17 15:57
 
위에 제안하신 의견에 저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송구하옵게도 관계자되시는 분들께서 제게 방금 연락을 하시어 그런식으로 공개하는 것은 원치 않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이부분은 제 부회장직을 걸고 관심있으신 분들에게는 어떠한 형태로든 공개적인 방법으로 확인 하실수 있도록 조취해 드릴것을 약속 드립니다, 이미 이곳의 글들이 많이 스크랩되었으므로 따로 개런티 해드릴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저톀 월드컵 응원 행사장에서 자세한 말씀이나 세부적인 사항 논의하였으면 합니다, 그곳에서 뵙겠습니다
10.06.17 15:56
 
아이러브바기오님, 조금 전에 한인회 정ㅇㅇ 부이사장님을 만났습니다. 부 이사장님의 말씀에 의하면, 여러명의 이사들이 RIS라는 회사의 서류를 보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바기오의 모 지인이 그 회사에 대해서 알아본 결과 그 회사는 마닐라에 있는 회사이며, 그 회사는 참전비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참전비와 관련해서 바기오에 간적도 없는 회사라고 합니다. 님도 잘 알다시피, 필리핀에서는 이름이 같거나 비슷하면 법인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서류를 보여주십시오. 10.06.17 16:03
요한
서류를 보여 줄 수 없다면, 그 회사의 정확한 이름이라도 말씀해주십시오. 그 정도는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름으로 제가 직접 관공서에 알아보겠습니다. 10.06.17 16:14
 
강부회장님 항상 신중하세요.
관계자되시는 분들이 누구누구신지 말씀 못하시지요?
공개 불가능한 것을 강부회장님은 억지를 부리다가 꼬리 내리고 미꾸라지 처럼 빠져나가려고하는 군요.
큰소리 빵빵치더니 왜 그러시나요?
이렇게 중요한 사안을 그 관계자되시는 분들께 보고도 들이지않고 보여주겠다고하면서 우리를 가지고 놀았군요.
설명회때도 같은 작전을 썼던 것을 우라가 모를 것 같습니까?
앞으로 이런글에 가타부타 끼어들어서 헛소리 하지마세요.
우리가 할일 없어서 님과 장난이나 하고있는줄 압니까?
그래서 한인회카페에 답변을 요청한 글을 잽싸게 지워버리셨군요?
거기에도 제가 장난쳤습니다라고 하셔야지요.
10.06.17 16:24
 
재미있습니까?
어디 감히 회원들을 데리고 한인회 부회장이 장난질입니까?
스스로 부끄럽지 않으세요?
부회장 자격으로 한말이 아니라구요?
그럼 내가 부회장님이라고 칭할때는 왜 반론을 제기하지 않았습니까?
이 부회장님의 장난은 영원히 한인회의 오점으로 남을 것이고, 부회장님이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순간까지 부회장님의 명예와 바기오한인회의 명예와 같이 할 것입니다.
10.06.17 16:28
 
강 부회장님 , 글 올리고 나서 한인회장에게 불려 갔습니까?
그리고 지금 쓸데없는 짓했다고 사무실에서 대가리 박고 원산 폭격하고 있습니까?
갑자기 왜 꼬랑지를 내리시나요?
그 서류 좀 보자는데 그것을 보여 주지 못하는 한인회, 의혹을 숨기기에 급급한 대사관
아마도 공개되면 공무원 몇명 사표 써야하고, 한인회에서는 몇명 감방가야 겠지요?
그리고 자꾸 월드컵 얘기하시는데 그것 불법인 것 잘 아시겠죠?
돈을 안 받았다면 불법이라도 칭찬할 만하지만 어린애들 똥꼬에 붙은 밥풀을 뜯어 먹지 한인회가 어린 학생들을
상대로 불법영업을 한 것입니다.
아마 곧 sbs측에서 소장이 날아올 것입니다
10.06.17 16:45
 
아이러브바기오
이렇게 까지 하였는데도 제게 전화한통 못하시는 분이라면 이시간 이후로는 조용히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바기오를 사랑한다고 교민을 위해서라고 말씀만 하시지 마시구요 10.06.16 14:40 답글

아이러브바기오
제가 바기오한인회 부회장직을 걸고 제가 한말에 책임을 지지 못한다면 제 직함을 내려놓겠습니다 10.06.16 14:42

이렇게 자신있게 위에서 부회장님이 댓글에 다셨군요.
그 무거운 직함을 언제 내려놓는지 보겠습니다.
이것도 관계자분들이 허락해야 되는지 아니면 스스로 내려놓을 수 있는 것인지....
10.06.17 17:07
 
자 이제 그만하십시다.
강부회장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먹고 살아야 하겠으니 아니꼬와도 시키는대로 해야 하고
아는 것이 있어도 숨겨야 하겠지요----차라리 나서지나 말든지, 온갖 한인회 트러블은 다 만들고 ㅉㅉㅉ
한인회장,이사장,부이사장은 먹은 돈 게워낼 수는 없으니 그저 개무시 전법에 물타기나 하고 있는 거죠
떠들어라 ? 우린 그 돈 잘 먹었다 .
내가 돈 먹었으면 느들 돈 먹었냐?
왜 나한테 덤벼, 까불면 M16으로 날려 버리꺼여
그러니 입 닥쳐
무서운 한인횝니다. 불법에 탈법에 타락과 도덕불감증, 교민 개무시
거기다가 교민 협박하고 겁주기, 미운 놈 신고해서 엿먹이기 등
완죤 무법천지네요.
10.06.17 17:30
 
강 부회장님과 이 문제로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함에 대한 사과는 없고, 이해하지 못할 글을 남기고 또 다른 인터넷 논쟁으로 가야하는 식의 강 부회장님의 행동은 지난 몇 년간으로 족합니다. 더 이상 님과는 이런 일에 대화할 의미가 없습니다. 문제의 본질은 참전비 관련 의혹이고, 그 의혹을 풀어줄 사람은 강 부회장님이 아닌 한인회장과 한인회 이사장입니다. 더 이상 새로운 논쟁을 만들지 말아 주십시오, 그리고 할 말이 있으면, 글을 쓴 사람과 대화를 하십시오. 한인회 임원들은 참전비 문제가 끝났다고 생각하겠지만, 국가보훈처에서는 아직 끝난 일이 아닙니다. 10.06.18 12:01
 
걍~ 부회장 당신 된통 걸렸구만. 빠져나갈 구멍 찾느라고 엄청 머리아프겠그만. 수시로 깐죽거리고 다니더니 결국은 데니스님한테 또 혼나는구만.
그런데 좀 있다가 안SU가 양심선언하겠다고 하던데그렇게되면 다들 어떠케한다?
정JC이 먼저 할지도모르겠는걸? 아마도 먼저하는놈만 살아남을수 있지안을까?
쥐구멍은 작아서 느그들 한번에 다 들어갈수가없을텐데 어쩐다지?
참 당신 안뭐시기 밑으로 들어간다며? 안 뭐시기 배신하는 것을 식은죽 먹기로 한다는데 당신하고 얼마나 갈까?
둘이 비슷한부류니까 어쩌면 잘 어울릴수도있겠군만.
10.06.19 22:38 new
 
정 부회장님 저 위에 정리하자고 올렸습니다.
한인회에 올린 글은 또 싹~~ 지워버렸군요.
구리기는 뭐가 되게 구린가 봅니다.
왜 그렇게 올리자마자 쓱싹 지워버리는지 나 원 참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내 글들은 무쟈게 빨리 지우는 기술이 있으신 건지 원.
암튼 정리하자고한 글에 예스, 노 로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10.06.19 22:39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