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타임즈의 김원영입니다.

오늘아침 어느 어르신께서 인터넷전화로 전화하셔서 저를 꾸짖으셨습니다.
왜 바기오타임즈에 있는 한인회의 전화번호가 전부 틀리냐구요. 중략~

더불어 바기오한인회의 공지사항을 제가 수차 요청을 했는데도 한 번도 보내주지 않으면서, 중요한 사안의 글을 찾아 신문에 실은 것을 저의 글이라고 단정하는 그런 편견을 버리고 좀 더 넓은 아량있는 한인회로 저를 대해주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국장님이 누구신지, 임원진의 명단과 이사님들의 명단을 더불어 부탁드리고자합니다.
세상천지의 한인회 어느곳에 이사님들의 이름을 밝히지 못하고, 임원이 누구누구인지도 밝히지 못하는 한인회가 어디 있겠습니까?
바뀐 전화번호도 메일로 부탁드리구요.
오늘 컨벤션센타의 축구응원 봉사 부탁드리구요.
제 메일주소는 baguiotimes@gmail.com 입니다. 바기오한인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바기오타임즈 김원영올림

댓글 : 사무실1(바기오한인회 사무국장 닉네임으로 추측)
안녕하십니까
지적에 감사 말씀 드립니다
공지사항에 보시면
"2010 바기오 한인회 임원 명단" 이라고 공지사항 첫번재로 게시가 되어 있습니다. 올린 날짜도 2009년 12월에 올라가 있습니다.
바기오 한인회에 조금만 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려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임원방의 비밀들들은 우연히 찾아서 올리셨는데 일부러 찾으시는 자료를 그것도 공지사항으로 되어진 자료를 찾지 못하셨다 하오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더욱 좋은 방법은 직접 전화 한통해 주시면 참 좋을 것을 이리 표현해 주시오니 민망합니다
10.06.17 13:23

댓글 : 데니스(바기오타임즈 발행인 닉네임)
우리 교민이 이러니까 열 받는다는 겁니다.
이사회명단 때문에 제가 아래의 링크처럼 2010년 3월 7일에 한인회카페 질문/건의 란에 그러니까 이 게시판에서 문의를 한 내용이 있고, 거기 댓글에 안한인회 이사장님의 답변도 있습니다.
금요일쯤 알려주겠다고
http://cafe.daum.net/baguiokorea/3aQP/334 여기 가서 보세요!
그런데 금요일이아니라 며칠 더 뜸을 들이다가 아래의 글처럼 2010년 3월 17일에 같은 게시판에 못가르쳐주겠다고 공지를 올렸습니다.
http://cafe.daum.net/baguiokorea/3aQP/343 이렇게요. 10.06.17 15:28
그리고 제가 다시 이렇게 물었습니다.
실명과 사진이 이미 있다고 하셨는데 그럼 그 분들이 전부 현재 한인회 이사님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맞다는 말씀이신지요?
그럼 이미 공개를 다 하신 것인데 그 분들이 실명을 밝히는 것을 꺼려하시고, 개인적으로 물어보면 개인적으로 답변을 하시겠다는 말씀은 또 무슨 뜻인지요? - 이렇게요.
그런데 그 답은 저기 차이나Sea를 건너오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래서 언제 답이 도착할지 몰라서 다시 물어보는 것입니다.
더구나 며칠전 회장님이 화합하자고 하신 공지사항의 글에 임원방 비밀글 유출 사고로 임원들이 사퇴하는 사태가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임원진에도 어느정도의 변화가 있지않았겠냐는 것입니다.
제 말이 틀린가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한인회카페의 공지사항 1번을 멋지게 장식하고 있는 명단은 완전히 엉터리 가짜라는 것이지요.
그걸 사무실1님이 사실로 생각하고 있으니 우리 한인회임원 중 사무국장님이란 분의 한인회 업무가 이러니 뭔 할말이있겠습니까?
제가 너무 심하게 말하는 건가요?
답변에 가시가 있어서 저도 감정이 있는 인간이라 어쩔 수 없군요.
그러니 앞으로는 뭘좀 자세히 아시고 성의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그냥 즉흥적으로 자식 뭐 이따우걸 물어봐? 하지 마시구요.
그리고, 그분으로부터 전화를 받고서야 나중에 알게된 제가 전화를 해야하는 건가요?
아니면 사건을 만드신 국장님이 저에게 먼저 전화를 해야하는 건가요?
근본적인 생각이 이미 어긋나 있는 것 같은 생각입니다.
항상 한 번 더 신중히 생각하고 조사해서 정확하고 성의있는 답변을 주시기를 재차 정중히 부탁 드립니다.

댓글 : 아이러브바기오(모 부회장 닉네임)
중략~ 지난번 회원님께서 문제를 제기하신 임원방 유출건으로 인하여 운영상의 문제점이 드러나 현재 임원들은 원본글 자체에 손을 대지 않는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삼으셨던 임원진 명단은 양 수석부회장님께서 당시 사무실에 근무하실때 올리신 글로 다른 임원진은 수정할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위의 이유로 인하여 임원들이 자신이 쓴 글이 아닌것은 신경이 덜 쓰이게  된것도 사실입니다  중략~

댓글 :  데니스
신속한 조치와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확한 이사님들의 명단은 어디서 확인 가능한지요? 중략~

이것은 제가 모 교민으로부터 바기오타임즈의 부정확성을 알려주신 부분에 대한 사과말씀을 드리고자 한인회로부터 자료를 받기위해 바기오한인회카페에 문의한 내용을 그대로 발췌한 것입니다.

제가 요청한 공지사항이나 전화번호는 현재까지도 저에게 메일로 알려주지않고 있으며, 이사들의 명단도 공개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사무국장이란 분이 바기오한인회의 카페에 부정확한 명단이 올라가 있는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왜 찾지 않느냐는 핀잔과 2~3개월 전의 임원방 유출사건을 제가 해킹해서 공개하여 문제를 일으켰다는 듯한 분위기를 풍기는 답변을 보고 아직도 바기오한인회가 그 당시의 사건을 한인회의 잘못이 아니라 우연히 알게 된 내가 문제를 제기한 것이 잘못이라는 생각을 하는 어이없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한, 모부회장의 답변은 더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나의 임원방 유출 건의 문제 제기 이후로 원본 글 자체에 손을 대지 않는다는 어이없는 대답입니다.
그러면 제가 16일에 문의를 하자 17일에 원본의 공지사항 글에 수정해서 덧쓰기로 올린 것은 무엇이며(이미 원위치시켰음),
본인이 주장해온, 내가 한인회카페의 임원대화방을 해킹해서 그 자료를 사방에 퍼뜨렸다고 주장한 건에 대해 한인회 임원들의 실수로 그 글들이 검색되어 누구나 글을 읽을 수 있도록 임원들이 관리를 잘 못하여 발생한 것임을 입증하는 나의 증거제시와 정중한 사과를 요청한 글이 삭제된 것,
모 카페에서 본인이 장담했던 PMA 공사 업체 면허증 공개 건에 대해서 누구든지 어디서든지 본인이 가지고 와서 보여주겠다고 하더니 내가 날짜와 장소와 시간을 정하여 확인을 요청하는 글을 그 카페에 올리고 확답을 듣기 위해 한인회 카페에도 글을 올렸더니 어느 분이 그 글을 급히 지웠고,
뭐가 잘못됐나 싶어 다시 올린 글 역시 저에게 한 번의 통보도 없이 누가 또다시 싹 지워버렸던데,
그럼 일반회원이 올린 글은 원본 글이 아니고 임원들이 올린 글만 원본 글이라는 앞뒤가 맞지 않는 핑계를 대니 자꾸 한인회의 신뢰가 땅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도 한인회에 부탁합니다.
작년 초부터 현재까지 바기오한인회에서 양국장님 때 이후에는 공지사항을 메일로 보내주거나 취재를 요쳥한 적이 거의 없지만, 이제라도 메일로 공지사항이나 기타 안내사항을 보내주시면 정성껏 실어드리겠습니다.
 
이사진의 명단도 공개 부탁드리구요.

본지는 필요할 시 바기오사회에서 활동 중인 카페에서 허락을 얻어 발췌를 하거나, 바기오한인회에 취재요청하여 사실을 그대로 가감 없이 알리는 바기오교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본지에 안내되었던 바기오한인회의 전화번호는 사무실 전화번호와 인터넷전화번호는 그대로 맞습니다. 임원들의 전화번호는 왜 바꿨는지 모르지만, 한인회의 요청이 없어서 개인정보를 함부로 실을 수 없으므로 싣지 않습니다.

발행인의 사견은 되도록이면 싣지 않으려고 했으나 구독자의 질의에 대한 정보제공을 위해 활동하다가 발생한 사실을 알려 드리고자 함이며, 하여 구독자님의 요청인 바기오타임즈에 안내되 있는 바기오한인회의 전화번호 정정은 사무실 전화번호와 인터넷전화번호는 맞으므로 그대로 두고 다른 전화번호는 삭제합니다.

항상 공정하고 정확한 정보를 바기오 교민여러분께 전달하는 바기오타임즈가 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발행인 김원영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