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주전 오전 1시경, Upper QM쪽 지프니 정류장에서
권총으로 무장한 강도 2명이 한인학생 2명을 상대로
목걸이, 지갑 등 12000페소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합니다.
그 후, 채 얼마 지나지 않아 오전 2시경 같은 장소에서 한인을 상대로
범죄대상을 물색하던 무장강도 3명이 한인학생 4명에게 접근해
가지고 있는 물품을 모두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이미 필리핀 경찰에 의뢰를 했으며
그 지역에 대한 감시를 강화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같은 이유로 피해를 볼 수 있다는 판단에
 바기오 타임즈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동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 및 바기오 전체 교민들이
같은 피해를 보지않도록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