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1 (바기오에서 승용차로 약 40~50분 거리)에 있는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온천으로 유황으로 인한 계란 썩은 냄새가 나는 좋은 물이 담겨있는 3개의 노천탕과 2개의 풀장이 있어서 가족단위의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집 아이들의 사진으로 보시지요.

P121028001.jpg

 

P121028008.jpg

 

P1210280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