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익명으로 본지의 게시판에 올린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 익명의 게시글 - 바기오 타임즈 41호 9페이지 경제인 연합회 내용을 보고 정말 어처구니 없는 생각이듭니다. 회원 명단을 조작하여 가입하지도 안은 명단을 무작위로 기입하여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문제를 야기시킨 모 씨가 현재도 경제인 연합회 임원으로 등재되어 회의에 참석하고 활동 중에 있으니 바기오의 한국 교민의 한사람으로 참 안타깝습니다.  바기오 타임즈 사장 김원영은 오보에 대한 사과문을 반드시 올리기 바랍니다.

● 답글 - 이상과 같은 똑같은 글을 본싸이트의 게시판에 도배하듯 이곳저곳에 올리신 것은 물론 개인적인 감정이나 사실이 아닌 것에 대한 강한 불만이라 사료되나 일단 여러 곳에 올리신 님의 글은 전부 삭제하고, 이 게시판 한 곳으로 옮겨 싣습니다. 그리고 답변을 드립니다.
▾ 첫째 : 바기오경제인연합회 가입 여부에 대한 답변
귀하께서 익명을 쓰셔서 어느 분이신지 아니 어느 업소를 운영하고 계신지 알 수 없으니 귀하께 맞는 답변을 정확히 드릴 수는 없지만. 2007년 1월 바기오 경제인연합회의 발족부터 현재까지 입회비를 내셨거나, 또는 회비를 내셨거나, 가입서류를 내신 모든 업소의 리스트입니다. (물론 전직 임원들에게서 받은 리스트를 정리한 것도 있습니다.)
또한, 중간에 탈퇴하셨다면 그 리스트에는 없을 것입니다.
혹시 입회비나 회비를 내셨거나, 회원등록신청서를 제출하신적이 있으신지 한 번 더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입과 탈퇴는 자유이오니 만약 지금이라도 탈퇴를 원하신다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귀하께서 가입하지도 않았는데 가입된 것으로 본 바기오타임즈에 회원으로 발표됨으로 인하여 귀하께 누를 끼쳐드렸다면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또한, 지면으로 사과를 원하신다면 귀하의 업소명이나 귀하의 성함을 알려주시면 자세한 사과문을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둘째 : 모 씨에 대한 답변
본 바기오타임즈의 게시판은 개인적인 인신공격을 하는 게시판으로의 이용을 허락하지 않는바 모 씨라고 칭하신 내용에 대한 논평은 거부합니다.
만약 개인적으로 피해를 보신 것이 있으시면 정식으로 한인회에 중재를 요청하시거나, 모든 것을 공개하여 시비를 가르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지 게시판 같은 곳에서 그것도 익명으로 인신공격하는 것은 ‘살고 싶은 바기오’를 만드는 방법이 아니라는 저의 생각 때문입니다.

이상의 답변으로 충분히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오해가 있으셨다면 푸시고 저의 불찰이 있다면 질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단, 질책은 뒤에서 하지 마시고 앞에 새워놓고 해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이후 공개 게시판에 올라오는 익명의 글로써 남을 비방하는 글은 무조건 삭제하겠사오니 공개를 원치 않으시는 글은 ‘비밀글’을 클릭하고 작성하시거나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