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 입니다.이름은 스테파니라고 합니다 갑자기 무단결근해서 수차례 문자와 전화를 해도 응답이 없더니 일주일뒤 노동사무실에서 오라는 서신을 받았습니다. 7일 급여와 그녀가 말하는 13month 를 주겠다고 다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 역시 응답이 없더니 변호사 대동하여 노동사무실에 나타나서 p5,000 안되는 돈을 p50,000을 달라더군요 그래서 왜 그 돈을 달라고 하냐고 했더니 우리가 한국 사람이라서 그렇답니다 단지 제가 한국 사람이기에 돈이 많으니까 무작정 달라고 하네요 기가 막혀 말이안나와 저도 변호사를 고용했습니다 그랬더니 이틀전 문자가 왔습니다. 한국사람은 돈을 많이 버니까 무조건 달랍니다. 첨에는 아주 친철하게 웃으면서 일하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잦은 지각

과 무단결근을 합니다.참고하시어 피해 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