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에 거주하는 한인임니다.

어디로 글을 올려야 할지를 몰라서 이곳으로 드립니다.

2월 14일 일요일 저녁 구정이고 아이가 생일이여서 총14명이

 리가르다에 위치한 프린스플라자호텔 1층의 해물부페를 먹으러 갔음니다.

우린 총 14명인데 16명이라고 적어져 있어서 온식구를 불러놓고 사람숫자 계산을 하게 한 후

정정을 요구하자 아마도 두 명이 먼저 간 것 아니냐라고 주인이 오히려 화를 내었음니다.

사과를 요구하자 화를 내며 "O.k , I am sorry !"  라고 하였음니다.

전에 갔을때도 우리가 신청한 음료수의 숫자가 틀려서 정정을 한적이 있는데

아마도 한국사람이 해물부페를 먹으면 많이 먹고 특히 청년들은 더 만히 먹으니까 

이런 수법을 쓰는 것 같음니다. 

조심하시기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