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나 미용실과 뽀까뽀까 미용실에서 몇년 동안 일했던 니나라는 여직원 조심하세요.

몇년동안 잘 대우해주고 일을 시켰었는데

그동안 상당량의 미용약품을 절도해 가다가 들켜서

앞으로는 절대로 약품을 가져가지않겠다고 각서까지 쓰고 열심히 일을 하겠다고 하여 용서해 주었으나

그 손버릇을 고치지 못하여 계속 약품에 손을 대서

결국은 해고를 시켰더니

해고수당을 달라며 안주면 DOLE에 고발하겠다고 하여 돈을 줄것처럼 오라고해서

자신이 써준 그 각서를 가지고 경찰서를 먼저 신고하고나서 니 집으로 가서 조사하자고하니

도망가더니

몇일전에는 이민국에 신고를 하겠다고 문자가 왔다더군요.

하여 니 맘대로 하라고하니

조용해졌다네요.

배은망덕도 유분수라는 말을 이때 하는가봅니다.

몇년동안 미용실에서 일을 했는대도 교민 여러분이 알다시피 멍청하기로 소문난 그 아이를 그래도 혼자 살면서 어렵게 사는게 불쌍하여 쓰고쓰고했다는데 이렇게 배신을 했다는군요.

친구라는 것이 한 명 따라다니면서 그 아이에게 바람을 넣는 것을 보았다는데 그 못생긴 계집이 시건방을 떠는 것 같답니다.

교민 여러분 조심하세요.

(바기오의 모든 것 카페에서 발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