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눈여겨 봐주세요..부탁합니다.

이름은 스테파니입니다,.영어티처입니다.한국사람밑에서만 일하길 원합니다.

지난 09년 10월 시작한 싸움이 아직 진행중입니다.

무단결근후 노동사무실에 고발하여 턱없는 금액을 요구하여 시작된 싸움입니다.

블랙리스트란에 있습니다.

더 많은 시간이 걸릴거 같습니다.

부디 눈여겨 보셔서 다시는 우리 한국사람밑에서 일하여 돈벌어가는일이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소문에 지금 또다시 한국아이를 가르키고있다는데..부탁드립니다.

거짓말을 이렇게 잘하는 필리피노는 처음입니다.

정말 똑바로 쳐다보고 바로 거짓말합니다.같이 근무한 티처들마저도 증인 서겠다고 나설정도입니다.

아주 오래 걸릴거 같습니다.그러나 포기하지 않을겁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한국학생을 가르키는거조차 용납을 할수가 없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출처 : 바기오정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