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제마 로즈 Balangue(26살),
           줄리에 마리에 C. Arsenue,(22살)
           멜라니에 E. Pataras(22살)

(이름의 일부를  한글로 적습니다.)

이상 3명은 서로 친척지간이라고 하며, 모 한국식당에서 일하면서 여러가지 집기류와 고기 등을 몰래 훔쳐가려다가 주인에게 적발되어 퇴직을 시키자 노동부에 식당주인을 고발한 사람들이랍니다. 투터일도 했었다고하니 혹시 채용 시에는 주의를 하시라는 전 식당주인의 제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