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라는 필리핀 현지 영어 선생인데
곧 잘 가르치기는 하는데 끝이 여~영 좋지 않은 사람입니다.
아마 한국 사람과 동업을 하다가 몇번 어그러진 걸로 알고 있는데
한국사람에게 얻어먹을꺼 다 먹고 나서는 끝에가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소고발 등으로 
피곤하게 만드는 여자 입니다.
반 중국계여성으로 단발머리에 남성스러운 목소리로 처음에는 매우 친절하고 고분고분 합니다만
정말 조심 해야 합니다.
요즘 아마 한글로 된 광고지를 한국 마트등에 붙여 놓고
튜터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절대 그사람 한테 공부도 하지 마세요.
큰일 납니다.
티나!
티나!
정말 티나게 악독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