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에서 교민들을 위한 T.V 방송을 시작하면 어떨까요?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바기오에서 교민들을 위한 방송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이 방송을 통해서, 필리핀과 바기오 소식을 알리고, 교민들의 삶, 교민들의 사업체 홍보 등을 한다면 나름대로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스카이 케이블이나, 바이아콤 등에서 일주일에 2-3 번 정도 방송을 하되,

 방송 시간을 30분에서 1 시간 정도로 잡으면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한인회에서는 자체 홍보를 하고,

 교회협의회에서는 목사님들이 돌아가면서 5분 정도 설교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리고,

 학원연합회에서는 돌아가면서 학원들을 소개하고,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사업체를 동영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유학에 성공한 케이스를 가진 학생들을 소개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정보들을 나누고,

 학교에 관한 정보들을 나누고,

 부동산에 대한 정보들을 나누고,

 주부들이 돌아가면서, 요리 특강도 하고,

 필리핀 튜터나 가정주부들도 자신을 소개하고,

 교민들도 삶을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필리핀의 명사들을 초청하거나, 소개하고,

 필리핀에 한국을 알리는 기회로 활용하고,

 교민들을 위한 방송은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면, 이 직종에 종사할 수 있는 일자리도 창출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비용적인 면, 인력을 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 이민국 단속의 정보가 될 수도 있다는 큰 단점도 보완할 수 있는 큰 숙제를 먼저 풀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