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입국사전승인(eTA) 제도 시행


캐나다 입국사전승인(eTA) 제도가 오는 9월3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캐나다를 입국하려는 우리 국민들(무비자협정국 출신 방문자)은 반드시 사전에 입국승인(eTA)을 받아야 하며, e-TA 또는 별도 사증 미 취득시 캐나다행 항공편 탑승이 불가합니다. 


신청은 연방이민부 ‘eTA’ 웹사이트(http://www.cic.gc.ca/english/visit/index.asp)에 접속해 신상정보, 국적, 여권번호, 방문 목적, 방문 기간 등의 정보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비용은 7달러로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으며, 유효기간은 5년이지만 여권이 만료되면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승인 여부는 신청 뒤 72시간 이내에 이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