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전자여행허가제(eTA) 실시 보류 알림


캐나다 정부는 2015.8.1부터 사전입국심사제도(eTA, 전자여행허가)를 실시해 왔으며, 이 제도를 금년 3월 15일부터 의무 시행 예정이었던 전자여행허가제(eTA)의 도입시기를 금년 가을(상세 일정 미정)로 미룬다는 내용의 공지를 하였습니다. 따라서 동 제도가 정식 의무화 되는 시점 이전까지는 캐나다 입국 시 기존과 같은 입국 요건을 갖출 경우 별도의 제한 없이 입국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o 캐나다 입국 시 eTA 취득 의무화 시기 연기의 구체적 의미 : 계도기간(Leniency Period) 설정 
- 동 제도를 인지하지 못하고 캐나다에 항공편으로 입국한 사람에 대해, 입국 불허 대신 추후 입국 시 사전 eTA 등록 계도 조치 후 입국을 허가하는 계도 기간 설정 
- eTA를 취득하지 않고 2회 이상 캐나다 방문 시에도 입국 심사관의 재량에 따라 입국이 가능할 수 있으나, 보다 면밀한 심사 과정을 거치게 됨에 따라 입국 지연 또는 불허 가능 
- eTA 신청시 전자여권 보유 필요 
• 미국 ESTA와는 상이한 바, 유효한 여권으로 충분 
• 민원인이 eTA 취득 증명서를 별도로 출력할 필요는 없으며, eTA 신청 시 사용한 여권을 소지하고 캐나다 출입국창구에 도착하면 eTA 취득 여부가 자동으로 조회 

* 캐나다 이민국 홈페이지 
http://www.cic.gc.ca/english/visit/tourist.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