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즈뷰 유로파콘도를 입주할 때 여자브로커들이 한국인에게만 수도물 문제와 천정 비새는 것을 
전혀 말하지 않고 가격만 올려받으려 합니다.

  심지어는 남은 계약 기간을 한국인에게 넘기고 한국으로 가시는 한국인조차

교통좋다, 전망좋다등 좋은 말만 인터넷에 띄우고 넘기고 갑니다.
겉모습만 보시고 모르고 급한 한국인들은 입주한 후 낭패를 보게됩니다.

 

그래서 브로커들도  6개월 또는 1년임대를 고집하여 입주 후 어쩔 수 없게 만들고, 처음에 수도물을 틀어 보이면서

 "no problem"합니다.

  그럴때는 계약서에 입주 후 물문제가 있으면 해약해도 된다는 문구를 임대계약서에 기재하자고

하시면 됩니다.

특히 우기 아닌 때에는 표시가 안나 계약하지만, 2동이 있는데 거의 모든 유닛이  천정이나 벽을 타고

비가 새서  들어 오셨다가 장기계약기간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분쟁이 오갑니다.

이 콘도는 건축한지가 오래되어 고칠 수도 없고, 고칠 생각도 없고, 건물 전체 소유인 은행이 매물로 내놓았다고 합니다.
관리실에서 얘기합니다.

특히 아이들을 데리고 오시는 분은 물로 인한 부수럼이 오래가니까 유념하셔야 합니다.
꼭 입주하실 경우에는 녹물 문제를 거론하면 협상에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3개월 이상계약은
하지마세요. 어차피 물문제와 빗물 새는 것 때문에 이사 가게 되니까요.
그리고 어느분이 몇달동안 디파짓(보증금) 못받아서 사이트에 올리셨는데 브로크들이 안줄려고 맘먹고 있어서 안타깝지만 지쳐서

거의 못받습니다. 못 받은 분들이 한 두분이 아닙니다.

 

 또한 집주인이 거의 마닐라에 있어서 오지 않기 때문에 브로커들이 장난에 도가 텃습니다.

모르고 겉만 보고 급히 들어온 어느분은 스티디오 6,500에 한국분이 사셨었는데 9,000에 1년 선불로 살고 있고, 1년치를 이자놀이

하느라 주인에게 한푼도 안주어 주인이 나가라고 최고장을 보내는 등 심각합니다. 

 

 같은 한국인으로 모르고 입주하시는 분들에게 저 같은 실수를 하지않고 도움이 될까 싶어서 주거 정보
를 적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장점보다는 단점을 이야기해주시면 입주하시는 한국인들이 참고하여 큰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