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랄타로드의 쿠네타컴파운드(2동)은 2002년부터 4년동안 세 들었던 세입자로부터 보증금 110,000 페소를 돌려주지 않았으며,
이 사실을 모르고 임대를 한 새로운 한국인으로부터 재차 보증금 165,000페소를 아직도 돌려주지않고 오히려 침대메트리스를 사겠다고 하고는 그 돈까지 기존에 있던 25년이 더 된 침대가 부서졌다는 이유(사용도 하지 않고 한 쪽에 치워놨던 침대)로 지급하지 않는 상황임.

이러한 파렴치한 집주인을 상대로 고소까지 불사한 일부 한인도 있지만 3년이상 걸리는 지루한 투쟁에 지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역이용하는 이런 악랄한 집주인들의 정보를 우리가 공유하여 재차 피해를 입는 것을 막아야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