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놈들이 더 무섭다고....

아직 집주인이 그대로이니 이곳에 올립니다.
현재도 한국인이 사시고 계시니 참조하시구요.
 
4년동안 그곳에서 어학원을 운영 하다 이사를 3년 전에 다른 곳으로하면서 아직도 보증금 10만패소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집 수리비용(모든 악덕 집주인의 상습적인 수법)으로 더 많은 비용이 들었다고 하면서 영수증을 달라고하니 차일피일 현재까지 미루고 있는 악질입니다.

조심하세요!


보증금없이 집을 얻어야 마음이 놓일텐데.....
그런집이 있을지....
현재 사는 집도 알수가 없으니.....
답답한 마음입니다.
한인회에 변변한 변호사라도 있으면 처리해 줄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앞으로 발생되는 건이라도.....
자꾸 서러운 생각이 드는 것은 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