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민여러분..

비록, 큰 액수는 아니지만,  
저와 같은 피해를 당하지 마시라는 의미에서, 글을 올립니다..

살던곳 : 마인스뷰 uropa condo 1층
계약당사자 : 저와 CECILIA  A. FUENTES ( 한국분들은 CECIL 이라 부름... CARETAKER, 즉 주인 대신해 집관리 하는 사람임.)
계약기간 : 2008년 2월 - 2009년 2월

짐작하셨듯이, 아직 두달 DEPOSIT중 60%를 못받고 있습니다..
지금이 5월중순이니까, 약 3달째 접어들고 있네요..
찾아가서 따니는것도 지치고, 전화는 아예 받지도 않으니 , 참 답답하네요..

제가 유로파콘도있을땐, 많은 한국분들께서 살고 계섰습니다..
유로파콘도에 있는 다른 CARETAKER들은 , 전 잘 모르겠습니다..(몇명의 CARETAKER들이 따로 방을 관리함)
그렇지만,, CECIL이란 이 사람을 통해서는 계약 맺지마세요..
어떤 한국분들은 , CECIL이 참 친절하다고 하시던데, 제가 보기엔 완전 상습범입니다..
(매달 전기세 / 케이블TV 료 등등, 받아갑니다.. 그러구선, 다음 달 청구서보면 대부분이 연체되어있습니다..
전, 아마 매달 거기있는 유로파 매니저 찾아가서 항의했던것 같습니다.. )
생각하면, 머리만 아픕니다..정말로..


큰 액수는 아니지만, 저와 같은 피해를 보시지 마시란 의미에서 글을 올립니다.. 참고하시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