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원선 총재외 12명의 충북 국제라이온스클럽 356-D지구의 회원들,
필리핀북부 국제라이온스클럽 301-C 지구와 자매결연을 위한 2차 지원사업,
산페르난도와 바기오의 PMA 방문, 각종 증정식 가져
지난해에 치과 의료기 2대를(PMA, 바기오 보건소) 기증한 충청북도 라이온스클럽 356-D 지구에서 황원선 총재와 김영식 부총재(차기 총재) 외 11명의 회원이 안과 의료기 및 안경 기증사업을 위해 산페르난도와 바기오를 방문했다.
이는 신형주 목사의 주선으로 이루어진 행사로서 1월 6일에는 필리핀 북부지역의 국제 라이온스 클럽의 301-C 지구의 랄프 아쑨선 총재와 안경 기증서에 서명하고 산페르난도 시장, 라유니온 주시사를 예방하였으며, 7일 오전에는 두 단체에서 직접 산페르난도 광장에서 미리 요청한 시민들에게 돋보기안경을 나누어주었으며, 오후에는 PMA를 방문하여 노트북과 안경을 기증하였고, 도모간 바기오시장을 예방하여 라이온스클럽 휘장이 있는 어깨띠를 걸어주며 몇 가지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 국제라이온스클럽 356-D 지구와 필리핀북부 국제라이온스클럽 301-C 지구의 자매결연을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작년의 1차 방문의 치과의료기기 기증식에 이어 필리핀북부 국제라이온스클럽 301-C 지구에서 회원들이 충북을 답방하였고, 이번 방문 이후 391-C 지역 라이온스클럽에서 한 번 더 답방이 있을 것이며 그 후 정식 자매결연을 할 것이라는 회원의 계획을 들을 수 있었다.
황 총재는 작년의 행사 때처럼 이번에도 행사기간 이틀 동안 생업에 바쁘신 중에도 저희를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주시어 산페르난도까지 2번이나 내려오셔서 통역 등 봉사를 해주신 바기오의 교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그분들 덕분에 무사히 그리고 원만히 행사를 치르고 간다며 고마움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했다. ▨